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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씨네스코프] <씨네21> 창간 30주년 특별전 ‘지극히 사적인 영화관’ - 이제훈 배우
이제훈 배우가 <씨네21> 창간 30주년 특별전 ‘지극히 사적인 영화관’의 마무리투수로 나섰다. 8월14일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에서 장준환 감독의 <지구를 지켜라!> 상영 후 이제훈 배우가 게스트로 참여한 관객과의 대화가 이어졌다. 지난 8월간 천우희, 박정민 배우와 함께 꾸린 이 특별전은 세 배우가 관객과 함께 보고
글: 이우빈 │
사진: 최성열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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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8월 극장가 <좀비딸> 강세 속,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몰고 올 변화는?
8월 극장가의 승자는 <좀비딸>로 굳혀지고 있다. 7월30일 개봉한 <좀비딸>은 누적관객수 468만7041명(8월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이하 동일)을 기록하며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여름 휴가철 ‘7말 8초’ 시즌에 맞춘 조정석표 착한 코미디가 안정적인 선택지로 자리 잡았고, 7월
글: 이유채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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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송경원 편집장의 오프닝] 낭만에 대하여
“중요한 건 그게 아니야.” F1 레이스에 왜 돌아왔는지, 무엇을 위해 서킷을 달리는지 물을 때마다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는 중년 미남자의 선 굵은 미소를 장착한 채 내뱉는다. 돈이 중요한 게 아니라고. 흥행이 곧 존재 의미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무비가 이런 명제를 반복 강조하는 게 웃기지만 덕분에 더 선명해지는 것들이 있다. <F1 더 무비&
글: 송경원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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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인터뷰] 실무를 탄탄히 배울 수 있다, 김온누리 정화예술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25학번 재학생
- 메이크업전공 24학번으로 정화예술대학교에 입학해 2025년 1학기에 연기전공으로 전과했다고.
= 초등학교 4학년 때 뮤지컬 <캣츠>를 보고 배우라는 직업에 관심이 생겼다. 하지만 내향적인 성격이라 꿈을 접어두고 지냈고 이후 커가면서 관심이 생긴 미용쪽으로 진로를 정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어릴 적 꿈에 대한 아쉬움이 커졌다. 결국
글: 이유채 │
사진: 오계옥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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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인터뷰] 버추얼 프로덕션 경험이 큰 도움, 심은형 정화예술대학교 융합예술학부 영상제작전공 24학번 재학생
- 흔히 면접에서 ‘나’다운 모습을 보여줘야 합격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그게 쉽지 않다. 수시 2차 당시 어떻게 어필했나.
= 미국에서 고등학교까지 다녀서 다른 지원자들만큼 포트폴리오를 충분히 준비하지 못했다. 그래서 ‘나만의 경쟁력이 무엇일까’ 고민한 끝에 경험이 가장 큰 무기라고 판단했다. 외국 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문화를 체험했고 인생의 크고 작은
글: 이유채 │
사진: 오계옥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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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수시모집 대학탐방] AI 툴 적극 활용하는 심화 수업이 강점, 정화예술대학교 융합예술학부
학교소개
정화예술대학교는 명동과 대학로 캠퍼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도심형 특성화 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기존 명동 캠퍼스는 뛰어난 지리적 접근성을 활용해 지역사회를 학습 공간으로 삼고, 2023년 개관한 대학로 캠퍼스는 공연예술의 중심지인 혜화동과 연계해 실무 교육과 창작 활동을 한층 강화했다. 올해 대학장단기발전계획 ‘정화 Eduvolution20
글: 이유채 │
사진: 백종헌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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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인터뷰] 다양한 시도를 하려는 학생을 기다린다, 문유빈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 20학번 재학생
– 입시 준비 과정을 상세히 들려준다면.
= 체계적으로 준비하진 않았다. 다만 1년 정도 청소년 극단을 다니면서 연기와 연출, 뮤지컬까지 창작 분야를 두루 경험했다. 작품을 보고 시각을 넓혀 생각을 정리하는 작업이 입시에 큰 도움이 되었는데 특히 연극제가 시장의 흐름을 알기에 좋고, 비교적 저렴하여 추천한다. 이 시절 본 프리드리히 뒤렌마트의 희곡 &
글: 김경수 │
사진: 오계옥 │
202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