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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할리우드 영화, 드라마로 보게 될 국내 배우들
국내 배우들의 할리우드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지난 18일 마동석이 MCU(Marvel Cinematic Universe) 페이즈 4의 핵심 작품으로 알려진 <이터널스>에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제작진과 미팅을 진행,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다. 또한 하루 뒤인 19일에는 <버닝>으로 화려한
글: 김진우 │
201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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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악역과 악수를?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틸 이미지 공개
<어벤져스: 엔드게임>(이하 <엔드게임>)이 전 세계 극장가를 지배한 현 상황, 7월 개봉을 앞둔 MCU(Marvel Cinematic Universe)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하 <파 프롬 홈>)의 추가 이미지가 공개됐다. 4월2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스파이
글: 김진우 │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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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본드 25> 캐스팅 완료, 라미 말렉 빌런 맡는다
긴 시간이었다.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제임스 본드 영화, <007> 시리즈의 25번째 영화, <본드 25>(가제)의 캐스팅이 완료됐다. 여정의 시작은 다니엘 크레이그의 하차 선언과 복귀 과정부터였다. 이후 대니 보일 감독의 하차와 캐리 후쿠나가 감독의 발탁 과정도 있었다. 이제 <보헤미안 랩소디>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글: 씨네21 온라인팀 │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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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이징] 중국 정부 검열로 개봉 어려웠던 러우예 감독의 <더 섀도 플레이>
중국 6세대 독립영화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꼽히는 러우예는 사회상을 반영한 영화를 만들며 1990년대 중국영화계에서 입지를 굳히기 시작했다. 현실의식을 기반으로 부조리한 사회를 바라보는 창작자의 관점이 반영된 러우예의 영화는 중국뿐 아니라 세계 영화 애호가의 사랑을 받았다. <주말의 연인>(1994), <수쥬>(2000)로 시작해 &
글: 한희주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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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언더독>,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경쟁 부문 진출
<언더독>이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경쟁 부문 가운데 하나인 ‘콩트르샹’(Contrechamp) 부문에서 다른 7편과 경쟁을 벌인다. <언더독>은 안시페스티벌에 진출한 유일한 한국 작품이다.
‘애니메이션계의 칸영화제’는 안시페스티벌의 별칭이다. 칸국제영화제의 애니메이션 비경쟁 부문 행사로 출범했다가 전문적
글: 심미성 │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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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어벤져스: 엔드게임> 전세계 흥행 청신호
<어벤져스: 엔드게임>(이하 )이 중국 역대 박스오피스 기록을 새로 썼다. 미국보다 이틀 먼저 개봉한 중국에서 <엔드게임>은 개봉 첫날인 4월24일 1억 72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지금까지 중국에서 하루 동안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영화는 2017년 개봉한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6900만달러)이다. <엔드게임&
글: 이주현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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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크게 될 놈> 김종진 촬영감독, 어머니의 뒷모습을 담다
어머니와 못난 아들의 질기고 아픈 사랑을 그린 영화 은 김종진 촬영감독에게는 “하고 싶은 영화와 해야 하는 영화 중 하고 싶은 영화였다”. 연출을 맡은 강지은 감독과 시나리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필름 세대로서 동질감”을 느끼기도 했고, 무엇보다 “지금은 사라진 과거의 공간에서 드러나는 진솔한 감정”을 어떻게 카메라에 담을 것인지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글: 김현수 │
사진: 오계옥 │
2019-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