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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막을 올렸다 外
롯데컬처웍스가 7월 9일부터 롯데시네마 전국 101개 직영관에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한다
현금으로 영화관람권을 구매한 비회원 고객이 대상으로, 현장에 비치된 QR 코드를 스캔한 뒤 방문일시, 이름, 연락처, 상영관, 좌석정보를 입력해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야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한국영화디지털유통협회, 한국독립영화협회,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은 SK 브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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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의 뉴스타래]
[김성훈의 뉴스타래] 문화콘텐츠 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려면 국회의 관심과 협조 또한 필요하다
*아프리카TV가 7일 문화콘텐츠 전문 VC(벤처캐피털) ‘쏠레어파트너스’와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콘텐츠 IP 확보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프리카TV와 쏠레어파트너스는 국내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할 영화, 드라마, 예능 등의 콘텐츠를 공동으로 투자·제작한다는 방침이다.(-<매일경제> 7월 7일자 ‘아프리카TV,
글: 김성훈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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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마티아스와 막심' 자비에 돌란의 여덟 번째 연출작
감독 자비에 돌란 / 출연 자비에 돌란, 가브리엘 달메이다 프레이타스, 해리스 디킨슨, 앤 도벌 / 수입·배급 엣나인필름 / 개봉 7월 23일
“온전히 나 자신이 되어 만든, 나와 가장 닮은 영화다.” 자비에 돌란의 여덟 번째 연출작 <마티아스와 막심>을 설명하는 데에는 감독의 이 한마디면 충분하다. 자비에 돌란은 각본과 감독, 그리고 오
글: 송경원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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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엔니오 모리코네, 7월 5일 향년 91살로 타계
“나, 엔니오 모리코네는 사망했다.” 할리우드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코네가 생전에 직접 쓴 부고를 통해 자신의 죽음을 알렸다. 2019년 가을 집에서 넘어지며 골절상을 당했던 엔니오 모리코네는 그간 로마에서 치료를 받던 중 합병증이 심해져 지난 7월 5일(현지시각) 향년 91살로 세상을 떠났다. 가족변호사를 통해 공개된 엔니오 모리코네의 부고는 마지
글: 송경원 │
사진: 오계옥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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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수수료 없는 독립예술영화 전용관 통합예매 사이트 ‘인디앤아트’ 오픈
수수료 없이 독립예술영화를 예매할 수 있는 통합예매 플랫폼이 생긴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7월 15일 전국 독립예술영화 전용관 통합예매 사이트 ‘인디앤아트’(www.indieartcinema.com)를 연다. 인디앤아트를 통해 독립예술영화를 예매하면 멀티플렉스 극장 예매처럼 수수료 없이 푯값만 지불하고, 좌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그동안
글: 배동미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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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장영엽 편집장] 영화를 향한 질문들
제25회 <씨네21> 영화평론상 공모전 심사가 마무리되었다. 총 117편의 응모작이 접수된 올해의 공모전은 최근 몇년간을 통틀어 가장 많은 수의 응모작을 기록했으며, 지원작의 수준 또한 상향평준화돼 수상작을 정하기까지 심사위원들의 고민이 깊었다. 장문의 영화글을 볼 수 있는 지면마저 거의 남아 있지 않은 시대, 영화가 남겨놓은 질문에 시간과 공
글: 장영엽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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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소년 시절의 너' 증국상 감독 - 유년의 본질적인 면을 포착했다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를 만든 증국상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연출작 <소년 시절의 너>가 제39회 금상장 시상식을 휩쓸었다.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의상상, 주제곡상, 여우주연상, 신인배우상 총 8개 부문에서 상을 싹쓸이하면서 증국상 감독은 현재 중화권 영화계가 가장 주목하는 작가로 발돋움했다. 영어덜트 소설을 원작으로
글: 배동미 │
2020-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