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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미쟝센은 언제나 넥스트 제너레이션을 향해, 우문기 감독이 들려주는 개막 특별 영상 <뉴 제네레이션 미쟝센 키드>제작기
어느 아침 아직 꿈속을 헤매는 딸(우주우)에게 아빠(우문기)가 낭보를 전한다. “미쟝센이 부활했대!” 미쟝센인지 미센쟝인지 알 바 아니고 오늘 유치원을 갈지 말지가 훨씬 중요한 딸은 어느새 등원은 잊고 미쟝센영화제의 지난 역사를 돌아보는 아빠의 인형극에 빠져든다. <족구왕>의 우문기 감독이 제21회 미쟝센영화제의 개막 특별 영상 <뉴 제
글: 정재현 │
사진: 최성열 │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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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짧은 영화, 깊은 이야기 - 미쟝센단편영화제개막 특별 영상과 토크 등 오프라인 행사
제21회 미쟝센영화제는 새로운 출발과 함께 의미 있는 토크 행사를 준비했다. 미쟝센영화제가 상영하는 영화들은 짧지만 토크에서 다뤄지는 화두는 이름처럼 깊고 뚜렷하다. 먼저 ‘딥 포커스: <극장의 시간들>&창작자 토크’는 단편영화로 두각을 드러낸 뒤 장편영화를 연출하는 경로를 밟은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감독이 자신들의 경험과 창작자로서의 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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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다시 출발점!’ 미쟝센 부루마불 - 미쟝센의 통계, 기록, 그리고 TMI
미쟝센영화제는 지난 20여년간 수많은 감독과 배우들이 직접 영화를 선정하고 시상해왔다. 그 덕분에 새로운 신인감독을 계속해서 배출해낼 수 있었고, 또 관객들이 단편영화에 가까워질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미쟝센의 역사를 여러 통계와 기록, 사소한 정보를 중심으로 재구성해봤다.
제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심사위원
‘비정성시’ 이현승,
글: 김현수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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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미쟝센이 낳은 데뷔작 - 역대 상영 감독의 장편 데뷔작 포스터 모음
1회 원신연, 장건재, 노동석. 2회 김한민. 3회 나홍진, 윤종빈 이경미, 김종관. 4회 변성현, 이수진, 손원평 등. 미쟝센영화제가 19회까지 달려오는 동안 190여명의 감독들이 빛나는 단편에서 장편 데뷔까지의 레이스를 힘차게 내달렸다. 작가의 탄생을 알리는 독립영화부터 만인에 회자된 천만 영화까지, 미쟝센영화제의 상상력에서 걸어나온 감독들의 행보는 크
글: 김소미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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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인터뷰] “관객과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줬다”, 이현승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
이현승 감독은 모두가 인정하는 미쟝센영화제 20년 역사의 산증인이다. 이제는 일선에서 물러나 후배 감독들이 주도하는 걸 지켜보는 위치에 선 그는 새롭게 단장한 영화제가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또한 걱정보다는 응원하는 마음과 기대가 더 앞선다는 그는 여전히 단편영화의 중요성, 그리고 관객과 만나는 장으로서 영화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년 전 영화제의
글: 김현수 │
사진: 오계옥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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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인터뷰] 다른 무엇보다 신인감독에 주목하는 영화제, 김영우 미쟝센단편영화제 프로그래머
4년의 공백을 깨고 미쟝센영화제가 멈췄던 시계를 다시 작동시킨다. 오는 10월16일 개최되는 제21회 미쟝센영화제에는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을 거치며 오랜 기간 수많은 단편영화를 마주해온 김영우 프로그래머가 합류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를 통과하며 단편영화제들이 하나둘 사라지고 한국영화의 위기가 계속 거론되는 상황이다. 그럴수록 신인감독
글: 조현나 │
사진: 백종헌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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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인터뷰] 다음 세대 영화인들과산업의 접점을 확장한다, 장영엽 미쟝센단편영화제 운영위원장
지난해 가을 미쟝센영화제의 부활을 도모하는 움직임이 있다는 소식을 접한 장영엽 운영위원장(현 <씨네21>대표이사)은 가슴이 뛰었다. 미쟝센 키즈들의 성장을 기록한 <씨네21>기자였고 단편영화를 향한 애정을 미쟝센에서 길러온 관객이었기에 “이 영화제를 살리는 데 보탬이 되어야 한다”라는 사명감이 솟았다.
- 4년 만에 문을 열 준비
글: 이유채 │
사진: 최성열 │
2025-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