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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박지선 부고를 접하고' - 안녕, 멋쟁이 희극인 박지선
11월 2일, ‘멋쟁이 희극인’ 박지선이 세상을 떠났다. 2007년 KBS 공채 22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개그 콘서트>의 간판스타 중 한 사람으로 떠올랐던 그는 자신을 둘러싼 방송 환경의 변화로 출연 프로그램이 줄어들고 코미디 무대보다 아이돌 관련 행사 무대에 더 자주 서게 된 이후에도 늘 밝고 씩씩한 모습이었다.
카메라 앞의 예능인이
글: 최지은 │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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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내가 죽던 날' 노정의 - 10대의 끝에서
올해 노정의는 스무살이 됐다.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에서 동생 말순이 손을 잡고 홍길동을 쫓아다니던 동이가 어느덧 이만큼 자랐다. 독립영화 <소녀의 세계>와 <히치하이크>에서 보여줬던 풋풋한 미소와 예리한 눈빛을 기억하는 이도 있을 것이다.
아역배우 경력 10년. 신인 아닌 신인 노정의가 10대의 마지막 영화로
글: 이주현 │
사진: 백종헌 │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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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①]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 이상형과 비슷한 캐릭터 응원하며 보는 재미
“수호파는 시끄럽게 일어나세요.” 주경과 수호가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자 댓글 창에는 어김없이 ‘수호파’의 환호가 이어졌다. <여신강림>의 주경과 서준, 수호의 삼각관계로 독자들이 ‘수호파’와 ‘서준파’로 나눠 인물들의 사랑을 응원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만큼 <여신강림>에 대한 독자들의 애정이 깊다는 방증이다.
네이버웹툰에서
글: 조현나 │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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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한국 웹툰과 웹소설은 미디어와 국경을 어떻게 뛰어넘는가 ①~④
바야흐로 웹콘텐츠의 시대다. 웹툰과 웹소설로 대표되는 웹콘텐츠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바탕으로 영화, 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로 옮겨지며 경계를 넘나들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다양한 플랫폼의 웹콘텐츠 IP를 기반으로 원천 콘텐츠의 발굴부터 타 매체로의 확장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는 추세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연재된 웹툰을 바탕으로 제작된 카카오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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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지금의 중국 드라마와 영화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작품 BEST10 ②
※본 기사는 <지금의 중국 드라마와 영화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작품 BEST10 ①>에서 이어집니다.
최근 중국 영상 콘텐츠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작품 10편을 엄선했다. 영화와 드라마, OTT 오리지널 시리즈 등 다양한 포맷에서 성취를 거뒀으며, 절반 이상이 올해 공개된 작품들이다. 10편 모두 국내에 서비스되는 작품으로, 각
글: 남선우 │
글: 김철홍 │
글: 오진우 │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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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지금의 중국 드라마와 영화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작품 BEST10 ①
최근 중국 영상 콘텐츠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작품 10편을 엄선했다. 영화와 드라마, OTT 오리지널 시리즈 등 다양한 포맷에서 성취를 거뒀으며, 절반 이상이 올해 공개된 작품들이다. 10편 모두 국내에 서비스되는 작품으로, 각 플랫폼에서 한글 자막과 함께 편하게 볼 수 있으니 안심하고 즐길 것.
<은비적각락> 隱秘的角落
감독 신
글: 배동미 │
글: 김철홍 │
글: 오진우 │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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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중국영화계는 어떻게 팬데믹에 우세를 점하게 되었는가
불과 몇년 전까지 엎치락뒤치락했던 북미 극장가와 중국 극장가의 치열한 경쟁을 당분간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전세계 극장가가 꽁꽁 얼어붙은 올해, 중국 극장가만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7월 20일 셧다운이 풀린 뒤로 10월 말까지 무려 120억위안(약 2조329억원)의 매출액을 올린 폭발력은 놀랍기만 하다.
<씨네21
글: 씨네21 취재팀 │
2020-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