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해외뉴스] 온정 담은 ‘시원한’ 기부
전세계가 얼음통 하나로 들썩이고 있다. SNS를 통해 전세계에서 유행 중인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최근 미국 ALS(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루게릭병)협회가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고자 고안한 모금 캠페인이다. 차가운 물에 입수하는 방식의 암학회 기부 독려 캠페인인 ‘콜드 워터 챌린지’의 변형이라고 알려져 있는
글: 윤혜지 │
2014-08-25
-
[해외뉴스]
[댓글뉴스] 필립 노이스 감독의 <미국의 목가>에 다코타 패닝이 합류한다 外
-필립 노이스 감독의 <미국의 목가>에 다코타 패닝이 합류한다
=이완 맥그리거가 연기하는 주인공 시모어 레보브의 딸 메리로 캐스팅됐다. 1960년대 말 광기와 폭력으로 얼룩진 미국 사회를 폭로한 필립 로스의 소설이 원작이다.
-마크 러팔로와 레이첼 맥애덤스가 가톨릭 교회의 아동 성추행 은폐 사건을 다룬 <스포트 라이트>에 리포터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8-18
-
[해외뉴스]
[UP & DOWN] 샘 라일리 vs 존 보이트
다아시인 듯 다아시 아닌 다아시 같은 너? 패러디 하이틴 소설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의 영화화에 샘 라일리, 릴리 제임스, 벨라 헤스코트가 합류했다. 샘 라일리는 엘리자베스와 죽기 살기로 싸워대는 미스터 다아시를 연기한다. “스스로를 부끄러워하며 목을 매달아야 한다!” 존 보이트의 과격한 언사가 도를 넘었다. 존 보이트는 이스라엘의 가자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8-18
-
[해외뉴스]
[해외뉴스] 성격 급한 영화팬이라면 주목!
“파키스탄, 방글라데시를 포함한 동남아시아영화부터 유럽, 할리우드영화까지 여기서 다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제39회 토론토국제영화제(9월4~14일)의 화려한 라인업을 알리는 카메론 베일리 집행위원장의 말이다. 지역과 장르의 구분 없이 다양한 영화를 고르게 소개해온 영화제에 대한 자부심의 표현이기도 하다. 실제로 토론토영화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나 영향
글: 정지혜 │
2014-08-18
-
[해외뉴스]
[댓글뉴스] 엘르 패닝이 <어 스톰 인 더 스타즈>에서 소설 <프랑켄슈타인>의 작가 메리 셸리를 연기한다 外
-엘르 패닝이 <어 스톰 인 더 스타즈>에서 소설 <프랑켄슈타인>의 작가 메리 셸리를 연기한다
=<와즈다>로 전세계적 관심을 받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여성감독 하이파 알 만수르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영화이론가인 하룬 파로키 감독이 7월30일 향년 70살로 생을 마감했다
=1960년대 후반부터 전쟁,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8-11
-
[해외뉴스]
[UP & DOWN] 짐 파슨스 vs 올랜도 블룸
루저에서 위너로! 너드들의 세계를 다룬 인기 시트콤 <빅뱅이론>의 세 주역, 짐 파슨스, 자니 갈렉키, 칼리 쿠오코의 몸값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중이다. 최근 이들은 회당 100만달러의 출연료를 받기로 한 데 합의했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악동 저스틴 비버 때문에 또다시 불쾌한 일에 휘말렸다. 비버는 블룸 앞에서 그의 전처 미란다 커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8-11
-
[해외뉴스]
[해외뉴스] 가자지구에 평화를
“파괴와 혐오는 오직 더 큰 혐오와 파괴를 양산할 뿐이다.”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이 스페인 신문 <엘 디아리오>에 가자지구의 평화를 기원하는 글을 실었다. 이에 앞서 지난 7월29일엔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 부부,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등 9명의 스페인 엔터테인먼트업계 종사자들이 공개편지 형식으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을 강력하게
글: 이주현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4-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