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영화 <주글래 살래>에 18세 관람가
제한상영관이 없는 상황에서 지난 15일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았던 영화 <주글래 살래>가 부분 삭제를 거쳐 일반 상영이 가능하게 됐다.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수용) 영화등급분류소위원회(위원장 유수열)는 29일 오후 재적위원 9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어 무비야닷컴(대표 최야성)이 신청한 <주글래 살래>(감독 김두영)에 대해 6
2003-01-30
-
[국내뉴스]
<취화선> 세자르 외국영화상 후보에 올라
지난해 칸 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인 임권택 감독의 <취화선>이 프랑스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제28회 세자르상의 최우수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올랐다.<취화선>은 2월 22일 파리의 샤틀레 극장에서 열릴 시상식에서 마이클 무어 의 <보울링 포 콜럼바인>, 스티븐 스필버그의 <마이너리티 리포트>, 스티븐 소더버그의 <
2003-01-30
-
[국내뉴스]
영화 촬영지 여행상품 인기
영화와 드라마의 무대가 된 장소들이 새로운 여행지로 인기를 끌면서 관련 여행상품이 쏟아지고 있다.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웹투어(www.webtour.com)는 최근 영화에 나온 장소를 다닌다는 뜻의 '씨네트랙' 브랜드를 개발, 첫 상품으로 영화 <이중간첩> 촬영지인 포르투갈, 체코 등을 둘러보는 상품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영화에서 한석
2003-01-30
-
[국내뉴스]
무너진 ‘제왕’ 떠오른 ‘영웅’
설 연휴를 노린 세편 영화의 협공 속에 ‘제왕’의 아성이 무너졌다. <반지의 제왕2>가 6주만에 1위에서 내려옴으로써 박스오피스에 대 지각변동이 생긴 것. 특히 량차오웨이, 장만위, 리롄제를 앞세운 장이모의 무협영화 <영웅>이 ‘영웅의 재림’을 알리며 작품의 스케일 만큼이나 화려한 출발을 보였다. 첫주말 전국 70만명에 가까운 관객을
2003-01-30
-
[국내뉴스]
설 연휴, 다섯편의 영화가 눈에 쏙~
무릇 예로부터 한국사회의 설 연휴는 온갖 영화들이 자웅을 겨루는 시기로 온 세상에 정평이 나 있으니, 중원에 우뚝 서고자 하는 배우라면 이 연휴판에서 한 번 뜨는 게 평생 소원이라는 전설같은 이야기가 내려왔다. 올해에도 예외는 아니었으니, 십수편의 영화들 가운데서도, 뭇 사람의 연인자리를 놓고 일합을 벌이는 5명의 배우, 5편의 영화가 눈에 쏙 들어오더라.
2003-01-30
-
[국내뉴스]
프랑스 베수 영화제에 한국영화 3편 초청
2월 4일부터 11일까지 프랑스에서 개최될 제9회 베수 아시아영화제에 한국영화 3편이 초청됐다.메인 섹션 ‘오늘날 아시아 영화의 흐름’은 경쟁부문과 초청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지난해 칸 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인 임권택 감독의 <취화선>은 초청부문에서 상영작 명단에 올랐다.이두용 감독의 86년작 <내시>는 테마 섹션 ‘반항과 혁명’에
2003-01-29
-
[국내뉴스]
광주 국제영화제, 2-8월 영화광장 운영
광주국제영화제(GIFF) 붐 조성을 위한 시민영화 광장이 운영된다.29일 광주국제영화제 사무국에 따르면 오는 8월 말 제3회 광주국제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정기 시사회 성격을 띤 상설 프로그램 ‘시민 영화광장’을 운영한다. 광주시와 영화제 사무국이 함께 마련한 시민 영화광장은 영화제 개막 전까지 매월 한 차례씩 무료공연한다. 첫 시사회는 오는 2월 5일 오후
2003-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