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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리즈 위더스푼 vs. 메이지 윌리엄스
<금발이 너무해>와 <앙코르> 이후 근 10년간 슬럼프에 빠졌던 리즈 위더스푼이 전환점을 맞았다. 장 마크 발레 감독의 <와일드>로 오스카 여우주연상 후보에 거론 중이며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의 <인히어런트 바이스>에서도 주연을 맡았다. 한편 <왕좌의 게임>의 메이지 윌리엄스가 에마 왓슨의 페미니즘 연
글: 씨네21 취재팀 │
20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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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점점 심해지는 사이버테러 후폭풍
미국 연방수사국은 최근 소니픽처스(이하 소니)를 상대로 벌어진 해킹 공격에 대해 “북한이 중요하게 연루돼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11월 말 소니는 ‘평화의 수호자’(GOP, Guardians of the Peace)라는 해커 집단으로부터 <퓨리> <스틸 앨리스>를 포함한 다섯편의 자사 영화와, 임직원들이 주고받은 이메일 자료
글: 정지혜 │
20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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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자비에 돌란 감독의 차기작 <존 F. 도노반의 죽음과 삶>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外
-자비에 돌란 감독의 차기작 <존 F. 도노반의 죽음과 삶>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수잔 서랜던, 키트 해링턴, 캐시 베이츠 등이 출연한다. 가상의 할리우드 스타 도노반과 팬이 교신한 편지가 매스컴에 노출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마틴 캠벨 감독이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각색한 <세바스찬X>의 연출을 맡는다
=테러집단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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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J. K. 시먼스 vs. 안젤리나 졸리
<위플래쉬>의 J. K. 시먼스가 제79회 뉴욕비평가협회상, 제40회 LA비평가협회상을 포함한 여섯개비평가협회상에서 남우조연상을 휩쓸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사방에서 시달리는 중. 제2차 세계대전 때 일본군 포로수용소에 갇혔던 남성의 이야기를 담은 졸리의 연출작 <언브로큰>이 “완벽한 날조”라며 “입국을 막자”는 목소리가 일본 내
글: 씨네21 취재팀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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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2014 할리우드 결산
당신이 생각하는 올해 최고의 할리우드영화는? 연말을 맞아 할리우드 결산 소식이 속속 도착하고 있다. <엠파이어>는 1월1일부터 12월26일까지 영국에서 개봉한 영화들 가운데서 ‘올해의 영화 50편'을 선정해 발표했다. 1위는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보이후드>. 한 소년의 성장을 12년간 카메라에 담은 감독의 뚝심과 작가적 고집에 전세계
글: 정지혜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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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윌 스미스와 톰 하디, 자레드 레토가 <자살 특공대>에 출연한다 外
-윌 스미스와 톰 하디, 자레드 레토가 <자살 특공대>에 출연한다
=DC 코믹스의 빌런을 다룬 영화로 데드샷역에 윌 스미스, 릭 플래그 역에 톰 하디, 조커 역에 자레드 레토가 캐스팅됐다. 2016년 8월 북미 개봉예정.
-<왕좌의 게임>과 <브레이킹 배드>를 연출한 미셸 M. 맥라렌이 <원더우먼>의 감독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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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리처드 링클레이터 vs. 숀 앤더슨
12년 동안 뚝심 있게 소년 곁을 지킨 보람이 있다.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보이후드>가 제79회 뉴욕비평가협회상의 작품상과 감독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보이후드>는 이번 시상식의 최대 수혜자가 되었다. 한편 형보다 못한 아우 때문에 속상한 감독도 있다.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2>의 숀 앤더슨 감독
글: 씨네21 취재팀 │
2014-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