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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봉준호 감독의 차차기작은 애니메이션 外
봉준호 감독의 차차기작은 애니메이션
봉준호 감독이 한국 애니메이션을 만든다. 심해 생물과 인간들이 얽혀 있는 드라마이며, 한국 시각특수효과(VFX) 전문 회사 포스크리에이티브파티가 제작과 VFX 작업을 맡아 풀 CG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다. 봉준호 감독은 이 작품을 2018년부터 구상하고 준비해 지난 1월 시나리오 작업을 마쳤다. 봉준호 감독은 현재 영어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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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관 업계 정상화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 개최
지속되는 관객 가뭄에 극장이 확성기를 들었다. 지난 5월 12일, 한국상영관협회를 비롯해 한국예술영화관협회, 멀티플렉스 4사(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Q), 각 멀티플렉스 위탁사업주 대표 등이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영화관 업계 정상화 촉구를 위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입을 모아 코로나19로 인한 극장 업계의 타격에 대한 정부 지원을
글: 남선우 │
사진: 최성열 │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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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장영엽 편집장] 함께의 기억
“많은 동료 제작자들이 저에게 이렇게 물어보더군요. 씨네2000은 씨네21 자회사냐고요. 아마 두 회사가 같은 해(1995년)에 생긴 데다 이름도 비슷해서 그런 질문을 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는 좋으나 싫으나 함께 가야 할 운명인가 봅니다. 앞으로도 잘해봅시다.”
지금으로부터 11년 전, <씨네21>의 창간 15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전에 참석
글: 장영엽 │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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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봉준호 감독, 애니메이션 만든다
봉준호 감독이 한국 애니메이션을 준비한다.
한국 VFX전문 회사인 포스크리에이티브파티(4th CREATIVE PARTY)가 제작과 VFX작업을 맡을 예정인 이 작품은, 순수 한국 프로젝트다.
심해 생물과 인간들이 얽혀 있는 드라마를 다루는 CG애니메이션으로, 봉준호 감독은 2018년부터 이야기를 구상했고 지난 1월 시나리오 작업을 마쳤다. 다만,
글: 김현수 │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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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tuary]
[추모] 이춘연 씨네2000 대표를 떠나보내며. 김동호, 안성기, 이명세, 박찬욱, 류승완, 김병우 등 영화인들이 기억하는 이춘연
“젊은 영화인들의 대부 역할을 하던 그가 돌연 세상을 떠난 건 영화계로서 큰 손실이다.”(김동호 강릉국제영화제 이사장) 좌중을 휘어잡는 ‘큰 형님’의 입담은 언제나 영화계를 한데 묶는 구심점이었다. 1990년대 말 신철, 심재명, 차승재 등과 함께 기획 영화 시대를 본격적으로 연 프로듀서이자 영화계의 대소사를 손수 챙겼던 ‘큰 바위 얼굴’ 이춘연 씨네2
글: 김성훈 │
사진: 백종헌 │
사진: 오계옥 │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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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 영화계의 큰 형, 이춘연 영화인회의 이사장 별세
이춘연 씨네2000 대표 겸 영화인회의 이사장이 5월 11일 별세했다. 향년 71세.
1951년 전라남도 신안에서 태어난 이춘연 대표는 1980년대에 충무로에 들어와 수많은 한국영화의 제작을 맡아 성공시켰으며, 영화인회의 이사장, 한국영화단체연대회의 대표 등을 역임하며 스크린 쿼터, 독과점 이슈 등 영화계 내 각종 이슈의 해결사로도 나서 왔던 입지
글: 김현수 │
사진: 백종헌 │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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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라운드 테이블 - 원동연 리얼라이즈픽쳐스 대표, 박은경 더램프 대표, 임순례·민규동 감독
현장에서 영화를 만들어온 이들의 목소리는 학술적으로만 접근했을 때 간과할 수 있는 지점을 보완하며 연구의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4월 13일 오후 8시(미국 현지시간)부터 열린 라운드 테이블에 원동연 리얼라이즈픽쳐스 대표, 박은경 더램프 대표, 임순례·민규동 감독이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이날 창작자 입장에서 학회에 공유한 한국 영화산업의 현황을 이슈
글: 임수연 │
2021-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