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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그 시절, 선택받은 아이들이었던 모두에게 - <디지몬 어드벤처> <이누야샤> <시간을 달리는 소녀> 등 애니메이션 재개봉 경향 되짚기
그리운 시절들이 극장에서 소환된다. 올봄에는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이 국내에서 최초 개봉되었고, 다가오는 가을에는 <디지몬 어드벤처: 운명적 만남 & 우리들의 워 게임!> <이누야샤: 시대를 초월한 마음> <시간을 달리는 소녀> 등 친숙한 극장판이 재개봉 및 최초
글: 씨네21 취재팀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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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강하게 또 여리게, 음악에 취해 -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섹션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섹션이 있다. 이곳을 찾으면 음악과 영상, 약간의 술과 짙은 어둠을 만끽하며 영화제를 즐길 수 있다.
동시대 음악영화의 스펙트럼, ‘음악영화풍경’
‘음악영화풍경’엔 지난 1년간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열띤 호응을 얻은 동시대 음악영화가 가득하다. 먼저 ‘음악가의 초상’에선 예술의 완성을 향한 음악가의 전력투구를
글: 정재현 │
글: 이우빈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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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씨네21>이 추천하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상영 영화 12편
<콩고 보이>(Congo Boy)
라피키 파리알라 | 중앙아프리카공화국, 프랑스, 콩고민주공화국, 이탈리아 | 2026년 | 94분 | 개막작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방기에 사는 17살 로베르는 교도소에 간 부모님을 대신해 네 동생을 돌보고 있다. 내전으로 마을에는 시도 때도 없이 총성이 난무하고, 로베르와 동생들이 잠시 머물고 있는 군인 대령
글: 김송희 │
글: 정재현 │
글: 이우빈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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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영화는 선율을 타고 -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씨네21>의 추천작 소개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9월3일부터 8일까지 총 6일간 제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어느 해보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엔 시네필은 물론 제천 초심자의 관심이 쏠린다. 51개국에서 온 189편의 영화가 영화제를 찾고, 26개 팀이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영화감독 박찬욱·봉준호, 방송인 손석희 등이 게스트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등 개막 이래 역대 최대
글: 씨네21 취재팀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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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화려함 그늘 뒤의 배우를 연기하다 - <비광> 배우 하지원
남미의 삶이 안정을 찾아갈 즈음 남편 중구(류승룡)에게 숨겨진 딸이 찾아온다. 얼마 전 가정을 꾸린 배우와 야구선수, 그들의 딸 동주(김시아)를 둘러싼 대중의 비난은 수그러들지 않는다. 8년이 지난 후에도 남미를 탐탁지 않게 여기는 시선이 존재하지만 여전히 방송가의 작은 역할도 마다하지 않으며 남미는 고비를 넘긴다. 올해 초 방영한 <클라이맥스>
글: 조현나 │
사진: 백종헌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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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정성을 다한 진심 - <비광> 배우 류승룡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이었고, 닭강정이 된 딸을 돌려놓으려던 아빠였다가, 아무리 다쳐도 회복하는 괴물 같은 초능력자였던 배우 류승룡이 영화 <비광>으로 인생의 나락에 빠진 야구선수 황중구가 되어 돌아왔다. 깍두기를 국물째 뒤집어쓰는 인생의 수모와 모욕 앞에서도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남자를 연기한 류승룡과 마주 앉아 치열했
글: 이예지 │
사진: 백종헌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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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거친 삶을 토닥이는 서사 - <비광> 이지원 감독
굽이쳐 흐르는 강처럼 <비광>의 인물들은 예기치 못한 순간 비극을 마주한다. 중구(류승룡)는 갑작스레 딸 동주(김시아)를 책임지며 아내 남미(하지원)와 헤어지고 야구선수로서의 커리어도 내려놓아야 했다. 그러나 <미쓰백>의 상아(한지민)와 지은(김시아)이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준 것처럼 중구, 남미, 동주도 어느새 가족이란 이름의 지지대가
글: 조현나 │
사진: 백종헌 │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