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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모가디슈' 배우 허준호, 위로 20년까지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됐구나 싶다
소말리아 내 북한 대사관을 이끄는 림용수 대사는 대단한 외교력을 지녔다. 대한민국의 한신성 대사(김윤석)가 애면글면하면서 소말리아 대통령과의 만남을 준비할 때, 림용수는 대통령의 일정을 바꿔 한국을 따돌릴 만큼 소말리아 내에서 외교 수완을 발휘한다. 그 때문에 소말리아 내전으로 가장 변화가 큰 인물이 림용수라는 사실은 특기할 만하다. 그를 연기하는 배우
글: 배동미 │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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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권용주 넥슨 IP 사업팀장, IP 생태계 구축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중
1등 기업 넥슨의 히트작들은 게임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타이틀명이 귀에 익을 정도로 대중적인 파급력이 크다. 1990년대부터 이어져온 <바람의 나라> <일랜시아>를 비롯해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 <던전 앤 파이터> <마비노기 영웅전> 등이 넥슨의 대표작이다. 자사가 보유한 IP를
글: 김현수 │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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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넥슨, ‘넥슨 필름&텔레비전’이라는 도전
넥슨은 IP 유니버스로 향하는 거대한 게임 업계의 흐름 속에서 최근 놀랄 만한 소식을 전해왔다. 7월 16일, 월트디즈니와 액티비전블리자드 스튜디오를 거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닉 반 다이크를 수석 부사장 겸 최고 전략 책임자(CSO)로 선임했다. 넥슨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넥슨의 글로벌 전략 수립, IP 관리 및 파트너십 등을 총괄하게 될 닉
글: 김현수 │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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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백민정 스마일게이트리얼라이즈 대표이사, '크로스파이어'가 해외 IP 시장 개척에 가장 먼저 성공한 비결은
게임사와 영화사가 손을 잡았다. 스마일게이트와 리얼라이즈픽쳐스의 합작 회사인 ‘스마일게이트리얼라이즈’의 출범 소식에서 IP 유니버스를 꿈꾸는 업계 전반의 강한 욕망을 읽을 수 있다. <신과 함께> 시리즈를 제작한 리얼라이즈픽쳐스의 원동연 대표는 오래전부터 프랜차이즈 제작에 대한 갈증이 깊었던 제작자다. 스마일게이트는 <크로스파이어>라
글: 김현수 │
사진: 오계옥 │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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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마일게이트리얼라이즈, 무한한 확장 가능성 꿈꾼다
단일 게임 매출 1조원 돌파. 스마일게이트의 핵심 IP(Intellectual Property)인 <크로스파이어>는 국내 기업이 오리지널 FPS(First Person Shooting) 게임 IP로 해외에 진출해 성공한 첫 사례로 꼽힌다. 2021년 현재 <크로스파이어>의 글로벌 유저는 모바일과 온라인을 포함해 10억명에 달하며 전
글: 김현수 │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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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게임과 영화가 공존하는 메타버스의 향방을 예측한다 - 게임 산업이 주목하는 IP 유니버스의 미래
“매트릭스는 모든 곳에 있어. 우리 주위 모든 곳에.” <매트릭스>(1999)의 모피어스(로런스 피시번)가 네오(키아누 리브스)에게 매트릭스의 진실을 알려줄 때만 해도 가상 세계와 현실의 대결 구도처럼 보였다. 네오는 기계들이 만들어낸 가상현실 속에 갇힌 사람들의 해방자로서 설계자 아키텍트와 대립한다. 이때만 해도 매트릭스는 ‘현실이 아닌 어떤
글: 송경원 │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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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연상호 각본 <괴이>, 구교환X신현빈 출연 확정
연상호 감독이 각본을 쓰고 장건재 감독이 연출하는 티빙 오리지널 <괴이>(기획 티빙·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가 촬영에 돌입한다.
<괴이>는 세상에 나오지 말았어야 할 ‘그것’의 저주에 현혹된 사람들과 전대미문의 사건을 쫓는 고고학자의 이야기다. 배경은 귀불이 발견되면서 재앙에 휩싸인 마을 진양군. 혼돈에 빠진
글: 남선우 │
2021-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