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새 영화] <아메리칸 파이 웨딩>
철딱서니 없던 그녀석, 장가간다고?10대 시절 애꿎은 파이에 주체불능의 성욕을 한풀이했던 철딱서니 없던 청년이 드디어 장가간다. 〈아메리칸 파이 웨딩〉은, 졸업을 앞둔 남자 고등학생들의 넘치는 성적 호기심과 좌충우돌하는 욕망을 가벼운 농담으로 풀어내 큰 인기를 얻었던 〈아메리칸 파이〉의 3편이다.과도하게 상냥한 아버지와 엽기적인 친구들 사이에서 고등학교와
2003-11-15
-
[국내뉴스]
스크린 속 연인들 어려진다
관객 연령층 낮아진 것이 큰 이유양가 할아버지의 정혼으로 결혼하는 남자 대학생과 16살 여고생, 반항아 남고생과 평범한 여고생의 연애담, 어설픈 '여고딩'과 '싸가지'없는 남자 대학생의 로맨틱 코미디, '캡짱'과 '얼짱' 라이벌 관계의 두 남고생과 이들이 좋아하는 여고생의 로맨틱 드라마...스크린 속에서 사랑을 나누는 남녀 주인공의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다.
2003-11-15
-
[국내뉴스]
[인터뷰] 도에이 영화사 오카다 명예회장
"일본 애니메이션 성공비결은 철저한 경쟁"일본 최대 영화사 '도에이'(東映)의 오카다 시게루(79) 명예 회장이 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문화콘텐츠 국제전시회(DICON 2003)를 참관하기 위해 방한했다. 도에이 영화사는 일본 배급 시장의 절반 이상을 좌지우지하는 일본 최대의 영화사.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으로 일본뿐 아니라
2003-11-15
-
[국내뉴스]
[인터뷰] <오구>의 이윤택 감독
"독립운동하는 기분으로 영화 만들었습니다"270만 관객이 보고 간 연극 <오구>가 스크린으로 무대를 옮긴다. 오는 28일 개봉하는 동명 영화 <오구>(제작 마오필름)가 그것이다. 죽음을 앞둔 황씨 할매(강부자)가 자신을 위해 벌이는 오구굿을 통해 이승에서의 갈등을 해소한다는 것이 대략의 줄거리. 마을사람들은 오구굿과 장례식을 통해 갈
2003-11-14
-
[국내뉴스]
테살로니키 영화제에 한국영화 초청
오는 21일 그리스에서 막을 올리는 제44회 테살로니키 국제영화제에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과 김기덕 감독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이 초청됐다. <살인의 추억>은 공식 프로그램의 비경쟁부문,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은 `새로운 지평선' 섹션에서 상영된다. 장편 경쟁부문에서는 올해 부산국제영
2003-11-14
-
[국내뉴스]
8년 전에도 대장금? 아~헷갈려
소주방 나인 이영애…맞수관계 동무…맛깔스런 궁중음식…이영애는 궁궐 음식을 만드는 소주방에서 일하고 있는 나인이다. 어릴 적 궁에 들어와 각종 나물 이름 외기, 물동이 이고 걷기, 놋쇠그릇 닦기, 상놓는 법 익히기 등 고된 수련을 거쳤다. 생각시 시절부터 마음을 터놓고 지내는 동무도 있다. 이영애는 음식에 관한 한 뛰어난 기질을 타고 났다. 반면 그의 동무는
2003-11-14
-
[국내뉴스]
[새 DVD]<바람난 가족S.E><고양이의 보은><살인의 추억>
<바람난 가족 S.E >
감독 임상수/출연 문소리, 황정민, 윤여정, 봉태규/화면비율 2.35:1/오디오 돌비 디지털 5.1
두장으로 만들어진 확장판 패키지. 기존 DVD의 프로덕션 노트를 업그레이드시킨 어드밴스드 프로덕션 노트에서 영화 제작단계부터 DVD 제작을 위한 스탭들의 특별 인터뷰, 메이킹 편집, 촬영 등을 담는 등 공들인 흔적이
2003-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