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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문 닫는 멀티플렉스 재정 부족 예술영화관 - 잇따르는 극장 폐점 이유 및 대응책 분석
<오디세이> 흥행과 함께 아이맥스상영관이 밤낮으로 붐빈 지난 8월, 간만의 특수를 제대로 누리지 못한 채 문을 닫은 아이맥스관이 있다. 경기권에서 가장 큰 아이맥스 스크린을 자랑하던 CGV판교가 그곳이다. 지난 8월19일부로 영업을 마친 CGV판교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내에 있던 지점으로, 백화점과의 임대차 계약이 끝나 폐점했다고 한다. 이에
글: 남선우 │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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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45일부터 209일까지 - 자사 OTT를 가진 할리우드 빅4 스튜디오의 홀드백 전략
지난 이야기지만 넷플릭스가 워너브러더스를 인수하겠다며 열의를 보였다. 당시 테드 서랜도스는 워너브러더스 영화의 극장 상영 기간을 45일로 유지할 것이라고 수차례 강조했다. 이 45일은 2021년 코로나 팬데믹 당시 할리우드 주요 스튜디오들이 자사 OTT의 독점성을 강조하며 내세운 홀드백(극장 독점 상영 기간)의 표준 수치다(팬데믹 이전까지 할리우드 블록버스
글: 정재현 │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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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다른 나라들의 홀드백은 어떤가요? - 해외 주요국 홀드백 분석·정리
국가별로 강세인 영화의 장르가 다 다르듯, 각각의 국가들이 취하고 있는 홀드백 제도도 다종다양하다. 프랑스처럼 법적으로 홀드백을 규정하는 국가가 있는가 하면, 미국과 같이 시장 내 사업자간의 협약이 주효하게 작동하는 사례도 있다. 한국영화계가 홀드백 이슈로 뜨거운 지금 프랑스, 미국, 일본, 이탈리아, 인도 등 여러 국가들의 홀드백을 들여다본다. 이 나
글: 배동미 │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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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한국영화 홀드백 어디까지 왔나 - '홀드백 150일안'의 실효성과 향후 전망
정부와 민간이 함께 협의하는 홀드백 운영 방안이 예정된 8월을 넘기고도 발표되지 못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5월 말부터 극장, 제작사, 배급사, OTT, IPTV 등 영화산업 관계자들 22인과 함께 ‘한국 영화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민관협의체’(이하 민관협의체)를 발족하고 홀드백 운영 방안을 논의해왔다. 5월2
글: 배동미 │
사진: 최성열 │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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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극장은 지금 위기인가 전환기인가
정해진 시각에 불이 꺼지면 눈앞의 커다란 스크린에 영화라는 빛이 맺히는 곳. 극장은 언제나 영화를 위한 공간으로 영화와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2025년 부진했던 극장가는 2026년 들어 더없는 호황을 누리는 듯 보인다. 특히 한국영화 <호프>와 할리우드 대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오디세이>로 이어지는 여름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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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품위에서 시도까지 - <씨네21> 추천작 6편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프로그래머들의 기획전, 추천작 소개에 이어 <씨네21> 필자들이 전하는 추천작 프리뷰를 싣는다. 아다치 마사오, 저우타오 등 거장의 품위를 엿볼 수 있는 작품들부터 현시대 다큐멘터리의 기술적 진보를 고심할 수 있는 영화들까지 다양하다.
<아다치 마사오 여권 사진을 찍다> Masao Adachi Takes a
글: 이우빈 │
글: 최재혁 │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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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인간의 존엄, 예술의 윤리, 자연의 위기 - 장병원, 문주화 DMZ 프로그래머의 기획전 및 추천작 소개
<아다치 마사오 여권 사진을 찍다>(2026)의 도입에서 아다치 마사오는 여권 사진 촬영을 앞두고 라틴아메리카의 혁명가 체 게바라가 새겨진 담배 ‘체’(Che)를 피운다. 금연하지 않으면 3년 안에 죽을 거라는 의사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하루에 2갑씩 담배를 피우며 9년째 멀쩡하게 살아 있는 이유를 그는 ‘체’의 덕분이라고 말한다. 1970년대 팔
글: 장병원 │
글: 문주화 │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