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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얼굴없는 미녀> 크랭크인
김혜수ㆍ김태우 주연의 영화 <얼굴없는 미녀>가 2일 촬영을 시작했다.<얼굴없는 미녀>는 사랑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한 여성과 그녀의 상처를 치유하는 정신과 의사 사이의 치명적이고 위험한 사랑을 그린 에로틱 심리물. '로드무비'로 데뷔한 김인식 감독의 두 번째 영화다. 강원도 용평 스키장에서 진행된 첫날 촬영은 여주인공 지수(김혜수
200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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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배우 최진실, <메모리>로 스크린 컴백
최진실이 4월 크랭크인하는 영화 '메모리'로 스크린에 복귀한다고 제작사 현진시네마가 3일 밝혔다. '메모리'는 남편의 살인 사건에 휩싸인 한 여자와 그녀의 정신과 의사 그리고 한 남자 사이에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최진실은 청순함과 욕망, 히스테리를 동시가 갖고 있는 여주인공 가영으로 출연한다.최진실의 영화 출연은 '단적비연수' 이후 4년만
200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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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태극기 휘날리며>의 장동건, 원빈, 강제규 인터뷰
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태극기 휘날리며>의 첫 시사회에 참석한 주연배우 장동건과 원빈은 우연히도 비슷한 모양의 '번개머리'를 하고 있었다. 영화에 원망과 애정이 얽힌 형제로 출연한 두 사람은 1년여간의 긴 촬영 기간에 헤어스타일뿐 아니라 시사회 도중 훌쩍대는 모습까지도 닮아 있었다.
영화 속에서 형 진태(장동건)와 동생
200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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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태극기 휘날리며> 월드 프리미어 열려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월드 프리미어(세계최초 시사)가 3일 오후 서울 삼성동의 메가박스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월드 프리미어는 세계 영화인들이 참석해 처음 영화를 공개하는 시사회 이벤트. 해외에서는 대작 중심으로 마련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태극기 휘날리며>가 처음이다.언론과 영화인 대상의 시사회에 이어 오후 5시
200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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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장화, 홍련> 제라르메 영화제 대상 수상
지난 1일 프랑스에서 막을 내린 제11회 제라르메 국제판타지영화제(Fantastic Film Festival of Gerardmer)의 공식 경쟁부문에서 김지운 감독의 <장화, 홍련>이 최우수작품상에 해당하는 심사위원대상을 차지했다. <장화, 홍련>은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으로부터도 최우수작으로 뽑혔다.김문생 감독의 <원더
200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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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 이슈] 영화수입추천제도를 폐지하라!
“내용 및 표현기법이 18세 이상 관람가 기준을 벗어나 과도하게 일반국민의 정서에 악영향을 미치거나 반사회적인 내용인 경우”…① “사회질서를 문란케 하거나 미풍양속을 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② ①과 ②를 비교해보라. 동어반복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의 애매모호한 심의 조항들이다. ①에 해당하면 제한상영등급으로
글: 이영진 │
200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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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그래픽 뉴스] 인터넷 영화관람 63%가 10대 남성
연령대와 성별에 따라 인터넷 다운로드 영화관람 경험의 차이가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전국 6대 도시(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에 거주하는 14살 이상 49살 이하 남녀 1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인터넷을 통한 다운로드 경험률’ 수치에 따르면 조사 응답자의 전체 27.4%가 이같은 경험이 있으며, 이는 주로 20대 이하 남성들, 특
글: 정한석 │
2004-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