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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지금 우리 학교는'의 신스틸러 신인배우 6인을 만나다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이하 <지우학>)이 공개 이후 전세계 넷플릭스 주간 인기 순위에서 3주째 1위를 기록했다. 출연한 배우들에겐 삽시간에 팬덤이 생겼고, 마지막회의 후일담을 암시하는 엔딩 덕분에 시청자와 팬들은 시즌2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K좀비’라는 장르적 특징을 지닌 소재에 더해 학교 폭력 이슈까지 건드리는 작품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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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안철수 대선후보, ‘K콘텐츠, 이야기를 가진 관광 상품으로 개발하겠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지 열흘 만인 2021년 11월12일, 국내 OTT 플랫폼 왓챠를 찾았다. 안 후보는 이날 “우리나라도 디즈니, 넷플릭스와 같이 글로벌 콘텐츠 대기업이 나올수 있다”라며 한국 콘텐츠 업계의 창의력에 자부심을 표하면서도 “콘 텐츠 산업도 정부 조직 차원에서 책임을 맡는 컨트롤 타워가 있어야 한다”며
글: 배동미 │
사진: 손홍주 │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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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심상정 대선후보, “콘텐츠 쿼터제,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 모두를 견인한다”
“결국 사람이 중요하다.” K콘텐츠의 글로벌 흥행이 어느 때보다 주목 받는 이 시기,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무엇보다 예술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이 시급하다고 말한다. 정치인 심상정과 정의당의 진보 정당사가 대변하는 노동권 향상에의 투쟁은, 2022 대선 정책에서 ‘일하는 시민을 위한 기본법’, ‘청년기초자 산제’와 같은
글: 김소미 │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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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이재명 대선후보, “영화산업 지원정책의 대전환을 구상하고 있다.”
“문화의 힘으로 한류 코리아 프리미엄을 창출하겠다.” 한달 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문화예술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문화예술 분야 공약을 내놓았다. 그가 발표한 공약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조직위원장을 역임했던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영화를 포함한 문화예술 산업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드러내온 것과 긴밀하게 연결된다. 이재명 대선 후보는 6대
글: 김성훈 │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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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이재명, 심상정, 안철수 대선후보에게 미래 5년의 영상산업을 묻다
대선이 코앞이나 표심은 여전히 흔들린다. 매일 요동치는 지지율, 단일화 여부와 유세 과정 중 일어난 불의의 사고 등으로 제20대 대통령 선거(3월9일) 레이스는 막바지까지 혼돈 속에 있다. 후보자들이 경제 정책에 대한 비전을 긴 시간 펼쳤던 유튜브 채널이 선풍적 인기를 끈 사례에서 찾아볼 수 있듯이, 이런 때일수록 유권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후보자들이 내건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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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마이클 사노스키 감독의 빛나는 데뷔작, 니콜라스 케이지의 환상적 복귀작 '피그'
니콜라스 케이지가 돌아왔다. 마이클 사노스키 감독의 데뷔작 <피그>는 지난해 전미비평가위원회 최우수데뷔작품상, 라스베이거스비평가협회 남우주연상, 심지어 전미비평가협회 동물연기상까지 각종 시상식에서 호평받으며 수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이 영화는 오랜만에 돌아온 니콜라스 케이지의 묵직한 연기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반갑다. 트러플 돼
글: 송경원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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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시크릿 카운터' 다치바나 에리
<시크릿 카운터>는 간단한 미션만 수행하면 의식주를 보장해주는 독특한 마을을 배경으로 한다. 다치바나 에리의 말을 빌리자면, 이 마을의 일원인 미도리는 “여왕처럼” 군림하는 존재다. 마을의 시스템에 완벽히 적응한 미도리는 인기를 즐기며 한가로이 시간을 보낸다. 자신을 찾으러 온 언니 키무라(이시바시 시즈카)가 마을에 등장하기 전까진 말이다. 20
글: 조현나 │
사진: 오계옥 │
2022-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