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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ING]
'엑시던트' 강동원 外
강동원
강동원이 출연한 <엑시던트>(가제, 제작 영화사 집)가 2월15일 크랭크업했다. <엑시던트>는 동명의 홍콩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범죄의 여왕>을 연출한 이요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김성수 감독의 <서울의 봄>(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에 황정민,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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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진흥위원회 신임 사무국장에 서영관씨 임명
영화진흥위원회가 서영관씨를 신임 사무국장에 선임했다. 서영관 사무국장은 영상물등급위원회 사무국장과 아시아문화기술투자 이사, 유콘텐츠 대표, 아이픽처스 이사 등을 역임하며 영화 투자와 행정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서 사무국장은 “지속 가능한 재원 마련,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 등 시급한 과제가 쌓인 현 상황을 슬기롭게 돌파할 수 있도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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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티빙, 2500억원 규모의 외부 투자 유치
티빙이 2500억원 규모의 외부 투자를 유치했다. 공시에 따르면 티빙은 25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발행되는 신주 38만2513주 전량은 재무적 투자자인 제이씨지아이가 설립하는 특수목적회사(미디어그로쓰캐피탈 제1호)가 인수할 예정이다. 유료 가입자 수가 지난해 대비 3배 증가했으며, 오리지널 콘텐츠가 흥행한 데다 글로벌 파트너십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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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상자료원 신임 원장에 김홍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명예교수 선임
문화체육관광부는 2월24일 김홍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명예교수를 한국영상자료원 원장에 임명했다. 그는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해 미국 템플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상인류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한국영화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교수, 충무로뮤지컬영화제·강릉국제영화제 예술감독 등을 역임했다. “필름 아카이브를 경영할 수 있는 최적의 전문가이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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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왓챠, 음악과 웹툰 서비스 추가해 종합 플랫폼으로 확장
왓챠가 음악과 웹툰 구독 서비스를 추가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확장된다. 지난 2월22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한 왓챠는 OTT 서비스의 영역을 넓힌 ‘왓챠 2.0’을 연내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영화, 시리즈, 음원, 웹툰을 한번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올인원 구독 요금제’를 채택할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왓챠 2
글: 남선우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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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이주현 편집장] 2년차 배트맨의 고뇌와 코로나 3년차 한국영화의 고뇌
아픈 상처 하나 없는 사람이 세상천지 어디 있을까. 과거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해 방황하고, 정의구현과 복수 사이를 오가며 세상 모든 고뇌를 저 혼자 끌어안은 듯한 표정을 짓는 브루스 웨인을 볼 때면 고구마를 먹은 듯 가슴이 답답해진다. 그럼에도 <배트맨> 시리즈의 매력을 부인할 순 없다. 배트맨의 매력은 그의 깊고 복잡한 인간적 고뇌가
글: 이주현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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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박기용 영화진흥위원회 신임 위원장 인터뷰
위기는 기회다. 식상하기 이를 데 없는 문구가 여전히 반복되는 건 거기에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다만 여기에는 몇 가지 전제 조건이 있다. 위기를 기회로 삼기 위해서는 현 상황을 냉정하고 정확하게 분석하는 재점검의 시간이 필요하다. 도약을 위한 성찰의 시기라고 해도 좋겠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지난 1월7일 9인 위원회를
글: 송경원 │
사진: 최성열 │
2022-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