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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TREAMING]
[리뷰 스트리밍]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 외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 / 왓챠, 웨이브, 넷플릭스 외
딸 뤼미르에게 파비안느는 나쁜 엄마다. “나쁜 엄마, 나쁜 친구일지라도 좋은 배우인 게 낫다”는 자백처럼 파비안느는 연기 생활을 위해 가족은 뒷전으로 미루고 홀대해왔다. 뤼미르는 남편 행크와 함께 파비안느의 회고전을 축하하려고 미국에서 프랑스까지 건너오지만, 영화 촬영에만 몰두하는 어머니에게 질색을
글: 이우빈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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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TREAMING]
[리뷰 스트리밍] '베터 콜 사울' 시즌6
앨버커키의 삼류 변호사 지미 맥길(밥 오든커크)은 속된 말로 ‘동네 양아치’에 불과했지만, 유력한 법조인이자 형인 척의 영향을 받아 변호사의 길로 입성했다. 그러나 척은 자신보다 능력이 떨어지면서도 어머니와 주변의 사랑을 독차지한 동생을 미워했고, 번번이 동생의 앞길을 막아왔다. 지미는 이런 풍파들을 헤쳐나가기 위해 편법과 위법을 일삼는 법조계의 안티히
글: 이우빈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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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씨네스코프] 칸국제영화제
5월23일, 칸국제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된 데이비드 크로넌버그 감독의 <크라임 오브 더 퓨처>에 출연한 배우 레아 세두(왼쪽)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카메라를 돌아보고 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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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이징] 또다시 극장 문 닫으며 기대작 줄줄이 개봉 연기
중국 극장가는 지금 암흑기다. 최근 상하이를 중심으로 다시 번지기 시작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출 금지와 영업 제한, 매일 이어지는 PCR 전수 검사로 코로나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방역 조치의 일환으로 고위험, 중위험 지역으로 지정된 도시의 극장이 모두 임시 폐쇄되면서 기약 없는 봉쇄에 들어갔다. 일년 중 춘절과 국경절, 그리고 여름방학
글: 한희주 │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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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칸에서 순항 중인 한국 영화들: '헤어질 결심' 192개국 선판매, '브로커' 171개국 선판매 기록
제75회 칸국제영화제(이하 칸영화제)에서 한국영화 바람이 뜨겁게 불고 있다. 먼저 박찬욱 감독의 수사 멜로극 <헤어질 결심> 판권이 필름마켓에서 192개국에 선판매됐다. 이는 한국영화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던 <기생충>(205개국 판매)에 근접하는 역대급 해외 판매 성과로 <헤어질 결심>을 향한 세계적 관심을 체감할 수
글: 이자연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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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스페이스]
[트위터 스페이스] 김혜리의 랑데부: 로런 해더웨이 감독의 '더 노비스'
※ 스페이스는 트위터의 실시간 음성 대화 기능입니다. <씨네21>은 2022년부터 트위터 코리아와 함께 매주 목요일 또는 금요일 밤 11시부터 자정까지 1시간 동안 영화와 시리즈를 주제로 대화를 나눕니다. 스페이스는 실시간 방송이 끝난 뒤에도 다시 듣기가 가능합니다.
https://twitter.com/i/spaces/1eaJbNOrnNqJ
글: 김혜리 │
글: 배동미 │
정리: 남선우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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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이주현 편집장] 칸에서 본 모든 영화들에 감사를
여기는 (아직) 칸이다. 이틀 뒤면 칸국제영화제(이하 칸영화제)의 수상 결과가 나오고 3일 뒤면 나도 한국으로 돌아가겠지. 아찔하게 행복하고 정신없이 바쁜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 정확히 10분 전엔 <토리와 로키타>로 칸을 찾은 다르덴 형제 감독을 인터뷰했는데, 인자한 미소의 거장들 앞에서 감정이 벅찼던 것도 잠시, 잰걸음으로 프레스센터에 들
글: 이주현 │
2022-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