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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칸의 화제작들, 국내 관객 찾아온다
칸국제영화제가 5월28일 폐막했다. 오랜만에 정상 개최된 영화제의 열기만큼 필름마켓의 구매 경쟁도 뜨거웠다. 경쟁부문 수상작을 비롯한 화제작들이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내년에 걸쳐 국내 영화 팬을 찾아올 예정이다.
황금종려상 수상작 <트라이앵글 오브 새드니스>(감독 루벤 외스틀룬드)는 그린나래미디어가 국내 판권을 획득했다. 그 밖에 주목할
글: 김수영 │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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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스페이스]
[트위터 스페이스] '카시오페아' 신연식 감독과의 대화
※ 스페이스는 트위터의 실시간 음성 대화 기능입니다. <씨네21>은 2022년부터 트위터 코리아와 함께 영화와 시리즈를 주제로 대화를 나눕니다. 스페이스는 실시간 방송이 끝난 뒤에도 다시 듣기가 가능합니다.
https://twitter.com/i/spaces/1yNGaYvvjwdGj?s=20
누구도 상처받지 않도록
집을 홀로 나선 수진
글: 배동미 │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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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이주현 편집장] 송강호의 타이밍
5월28일 칸국제영화제(이하 칸영화제) 폐막식 당일. <헤어질 결심>과 <브로커>팀이 폐막식에 참석한다는 소식을 들었다(네, 이번에도 칸영화제 이야기입니다. 3주째라 지겨우시겠지만 이번엔 도저히 칸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솔직히 나의 수상 예측 시나리오에 송강호의 남우주연상은 없었다. <브로커>를 보자마자, 아
글: 이주현 │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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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결말, 어땠어?] 그래서 구씨는 어디로?…날 결말에서 해방시켜줘
[한겨레]
‘나의 해방일지’ 결말 두고 해석 분분, “클럽 형 들고 튄 돈 갚고 미정에게”, “좀 더 명확하게 짚어주지” 아쉬움도
그래서 구자경은 어디로 갔을까? 지난 29일 <나의 해방일지> 마지막회를 두고 시청자 의견이 분분하다. “미정과 구씨는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라고 명확하게 보여주지도 않고, 그저 시청자의 ‘짐작’에 맡겼기 때문이
글: 한겨레제휴기사 │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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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파친코’ 코고나다의 독특한 ‘가족 SF’ …“상상력의 원천”
[한겨레]
코고나다 신작 ‘애프터 양’ 1일 개봉, 로봇 통해 인간 성찰하는 독특한 SF, “케이-콘텐츠는 지나가는 트렌드 아니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애플티브이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를 공동 연출해 이름을 알린 코고나다 감독의 신작 <애프터 양>이 1일 개봉했다. 한국계 미국인인 코고나다 감독은 이날 이뤄진 화
글: 한겨레제휴기사 │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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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등장인물도 볼거리도 종합판…‘쥬라기’ 시리즈 끝판왕이 온다
[한겨레]
29년에 걸친 시리즈 최종편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1일 개봉
인류가 태어나기 전 지구를 지배하다 멸종한 공룡은 늘 동경과 공포의 대상이었다. 그 공룡을 현세에 되살려낸다는 발상은 신의 한수였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마이클 크라이튼의 동명 소설을 스크린으로 옮긴 <쥬라기 공원>(1993)은 전세계 관객들을 흥분시켰다. 영
글: 한겨레제휴기사 │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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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추앙’의 힘 알려준 드라마…배우들 “추앙한다, 나의 해방일지”
[한겨레]
이민기, 김지원, 이엘, 손석구 소속사+SNS 소감 남겨, “염씨네 삼남매 어디선가 살 듯…만나면 안아달라”
‘사랑’이 아닌 ‘추앙’의 힘을 알려준 작품. 지난 29일 종영한 <나의 해방일지>는 사람을 살게 하는 힘은 사람의 긍정적인 에너지라고 말하는 듯했다. 속은 채워진 게 없어 공허한데 무거워 뭘 할 수가 없는 상태. 바람이라
글: 한겨레제휴기사 │
202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