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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로마] 알레시오 델라 발레 감독 데뷔작 '아메리칸 나이트' 화제
이탈리아 신인 영화감독 알레시오 델라 발레가 첫 장편 <아메리칸 나이트>로 이탈리아 관객과 만난다. 이 영화는 제78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되어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이미 개봉한 영화다. 델라 발레 감독은 1978년 피렌체에서 태어났다. 볼로냐대학교 DAMS에서 만점으로 영화 학위를 받았고, 더블린의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연극 연출 학위와 로
글: 김은정 │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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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범죄도시2' 천만 관객 눈앞에
<범죄도시2>가 개봉 23일째인 6월9일 관객수 950만명을 돌파하며 천만 관객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는 마지막으로 천만 고지를 넘었던 한국영화 <기생충>보다 빠른 속도다. 코로나19 이후 첫 천만 영화 탄생과 함께 영화산업 회복을 기대하는 분위기도 조성되고 있다. 조성진 CJ CGV 전략지원담당은 “영화계가 정상화되기까지
글: 이자연 │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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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스페이스]
[트위터 스페이스] 김혜리의 랑데부: 코고나다 감독의 '애프터 양'
※ 스페이스는 트위터의 실시간 음성 대화 기능입니다. <씨네21>은 2022년부터 트위터 코리아와 함께 매주 목요일 또는 금요일 밤 11시부터 자정까지 1시간 동안 영화와 시리즈를 주제로 대화를 나눕니다. 스페이스는 실시간 방송이 끝난 뒤에도 다시 듣기가 가능합니다.
(https://twitter.com/i/spaces/1yNGaYvvjwdG
글: 김혜리 │
정리: 배동미 │
글: 남선우 │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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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이주현 편집장] 여성, 그리고 배우라는 이름으로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상영작이었던 <정순> <윤시내가 사라졌다> <경아의 딸>은 모두 중년 여성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영화들이다. 세 영화의 공통점은 또 있다. 세 영화는 제목에 캐릭터의 이름을 사용했고, 모두 영화제에서 의미 있는 상을 받았으며, 세 영화의 감독- <정순>의 정지혜 감독, <윤시
글: 이주현 │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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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OCN 무비 큐레이션 프로그램 'O씨네' MC 신성록 배우, 윤태진 아나운서 인터뷰
OCN이 6월11일, 새로운 영화 큐레이션 프로그램 <O씨네>를 선보였다. 프로그램의 진행은 배우 신성록과 윤태진 아나운서가 맡았다. MC 자리를 수락한 계기를 묻자, “MC를 맡는 데 대한 두려움은 있었으나 내가 하는 일에 관해 소개하고, 또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신성록)라 생각했고, “평소 넷플릭스를 오디오처럼 틀어놓을 만큼
글: 이유채 │
사진: 최성열 │
20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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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범죄도시 2’ 900만 돌파…팬데믹 이후 첫 ‘1000만 영화’ 눈앞
[한겨레]
흥행 속도는 ‘기생충’보다 빨라
마동석·손석구 주연 범죄액션 영화 <범죄도시 2>가 개봉 20일째인 6일 관객수 900만명을 넘어섰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보면, <범죄도시 2>는 전날까지 886만8620명의 관객을 모았다.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는 <범죄도시 2>가 이날 오전
글: 한겨레제휴기사 │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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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플로우의 딥포커스]
[딥플로우의 딥포커스] '8마일'과 진짜 힙합
힙합과 랩이 한국 대중문화에 스며들기 시작할 즈음인 2000년대 초. 한국에서 힙합은 유행이지만 유행이 아니었다. 밑단을 바닥에 질질 끌고 다니던 힙합 바지가 당대 최고로 먹히는 핫한 패션이었어도 정작 힙합 자체가 뭔지 사람들은 잘 몰랐고 알 필요도 없었다. 누군가는 힙합을 그저 바지통 사이즈로 알고 있었을 것이며 랩은 미국에서 건너온 과장된 제스처,
글: 딥플로우 │
2022-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