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정준호, <공공의 적 2>서 악역 변신
다음달 촬영을 시작하는 영화 <공공의 적2>(제작 시네마서비스)에서 정준호가 연기생활 최초로 악역을 맡았다. <두사부일체> <가문의 영광> <나두야 간다> 등에 출연했던 정준호가 본격적인 악역 연기에 도전하는 것은 95년 데뷔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실미도>의 강우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
2004-08-24
-
[국내뉴스]
이효리, <공즉시색>으로 스크린 데뷔
영화계의 수많은 러브콜을 받아왔던 섹시스타 이효리가 드디어 영화에 데뷔한다. 이효리가 수많은 시나리오 중에서 영화 데뷔작으로 신중히 선택한 작품은 <공즉시색>(가제/㈜크리스마스 엔터테인먼트 제작). 여대생들의 성에 대한 담론을 영화화하는 이 작품에서 이효리는 주인공인 '성은'역을 맡았다. <색즉시공>이 남성 시점의 성담론이었다면 <
2004-08-24
-
[국내뉴스]
[비평 릴레이] <알 포인트>, 정성일 영화평론가
오래된 이야기. 네 사람이 길을 잃었다. 해는 지고, 길을 잃고 헤매다가 텅 빈 교실을 발견했다. 여기서 밤을 새우기로 하고 짐을 풀었는데, 너무 무서워서 한 사람씩 교실 모퉁이에 서서 상대방이 등을 치면 달려가서 앞사람 등을 치는 놀이를 밤새 하기로 했다. 그들은 밤새 그 놀이를 하면서 두려움을 달랬다. 그리고 아침이 와서 교실을 떠났다. 그런데 불현
글: 정성일 │
2004-08-24
-
[국내뉴스]
국가인권위, 두번째 인권옴니버스 영화 제작
지난 2002년 가을 제작된 <여섯개의 시선>에 이어 두번째 인권 옴니버스 영화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의해 제작된다. 국가인권위는 23일 "다음달 초부터 두번째 인권영화 프로젝트의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이 인권 영화에는 <아라한 장풍대작전>의 류승완 감독(사진)과 <미소>의 박경희 감독의
2004-08-24
-
[국내뉴스]
[영화가 단신] 문근영, 옌볜 소녀로 변신 外
문근영, 옌볜 소녀로 변신영화 <어린 신부>에서 깜찍한 여고생 신부로 사랑받았던 문근영이 차기작 <댄서의 순정>(가제)에서 옌볜(延邊) 소녀로 변신한다. 문근영은 이 영화에서 한국서 열리는 댄스 스포츠 세계대회에 참가할 선수로 초청받은 옌볜 최고의 스포츠 댄서인 언니가 약혼자의 반대로 출전을 못하게 되자 대신 한국에 오게 되는 동생 장
2004-08-24
-
[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발표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10월 초 개막하는 제9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단을 23일 발표했다. 아시아 신인 감독들의 도전적인 극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경쟁부문인 '뉴커런츠' 심사위원으로는 '메이드 인 홍콩' 등을 만든 홍콩 감독 프루트 챈, <트로피컬 맬래디>로 올해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태국의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감독, 세르게이
2004-08-24
-
[국내뉴스]
일본 애니 감독 야마무라 코지 회고전
일본 단편 애니메이션의 선두주자 야마무라 코지 감독의 작품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산업진흥재단 서울애니메이션센터(http://ani.seoul.kr)와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www.jpt.or.kr) 주최로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남산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열리는 '서울 아니마떼끄-야마무라 코지 회고전'. 그는 2003년
2004-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