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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스페이스]
[트위터 스페이스] 다혜리의 작업실: <씨네21> 연재 칼럼을 묶은 책 <마음이 하는 일> 오지은 작가와의 대화
※ 스페이스는 트위터의 실시간 음성 대화 기능입니다. ‘다혜리의 작업실’은 매주 수요일 혹은 금요일 밤 11시 다양한 분야에서 글을 쓰는 작가들을 초대해 그들의 작품 세계와 글쓰기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듣는 코너입니다. 스페이스는 실시간 방송이 끝난 뒤에도 다시 듣기가 가능합니다.(https://twitter.com/cine21_editor/status/
글: 이다혜 │
글: 남선우 │
정리: 배동미 │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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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이주현 편집장] 제 별점은요
지난주 <탑건: 매버릭>의 별점이 올라왔을 때 주섬주섬 인공 눈물을 찾았다. 4명 중 3명이 별 4개 반을 줬다고? 마감하느라 혹사한 탓에 눈에서 별이 보이는 게 아닌가 싶었다. 이런 높은 별점을 최근에 또 언제 봤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36년 만의 속편에 대한 뜨거운 찬사는 일면 이 영화의 역사와 톰 크루즈에 대한 존경이 크게 작용한 결과
글: 이주현 │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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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하회탈 쓴 인질강도단…한국판 ‘종이의 집’, 제2의 ‘오겜’ 될까
[한겨레]
스페인 드라마 원작 넷플릭스 시리즈 24일 공개, 교수 역 유지태·도쿄 캐릭터 전종서 주연, 일명 ‘넷플릭스 공무원’ 박해수도 주인공
한국판 <종이의 집>은 원작의 인기를 넘어 제2의 <오징어 게임>이 될 수 있을까.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
글: 한겨레제휴기사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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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로 잇는 평창올림픽 평화정신…평창국제평화영화제 23일 개막
[한겨레]
28일까지 대관령서 28개국 88편 상영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평창국제평화영화제(PIPFF)가 23일부터 28일까지 엿새 동안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일원에서 열린다.
2018년 평창겨울올림픽의 ‘평화 정신’을 잇는 영화제는, 올해 ‘위드, 시네마’(with, CINEMA)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28개국 88편(장편 42편·단편 46편)의
글: 한겨레제휴기사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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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톰 크루즈 “중년들, ‘탑건2’ 보며 울어도 된다”
[한겨레]
‘탑건: 매버릭’ 개봉 앞두고 열번째 내한
‘친절한 톰 아저씨’의 식지 않는 열정.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탑건: 매버릭> 개봉을 이틀 앞둔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톰 크루즈는 친절하고 친근한 태도로 열번째 한국 방문에 대한 소감, 36년 만에 <탑건> 속편을 만든 계기, 영화에
글: 한겨레제휴기사 │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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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 life]
경희사이버대학교 실용음악학과, 디지털 음원 ‘Wake Up’ 발매
- 현직자와 함께하는 음원 제작 프로그램 운영
- 환경문제 메시지 담은 음원 발매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 실용음악학과는 2022학년도 특성화 프로그램인 창작 음원 발매를 통해 디지털 음원 ‘Wake Up’을 오는 6월 27일(월) 발매한다.
지난 4월부터 진행된 특성화 프로그램은 실용음악학과 학과장인 조규찬 교수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재학생들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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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송경원 기자의 '브로커' 반대론
선의가 반드시 좋은 결과를 담보하진 않는다. 영화도 마찬가지다. <브로커>는 좋은 의미와 시선을 지닌 영화지만 설득의 태도와 과정에 동의하긴 어려웠다. 좋은 장면, 좋은 연출, 좋은 연기가 있지만 그 총합이 반드시 좋은 영화이리란 법은 없다.
송강호의 캐스팅은 실패다. 잔인하지만 그게 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거머쥘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라
글: 송경원 │
2022-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