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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영감을 자극하는 야생적인 섬의 풍경과 여름의 정취 베르히만 아일랜드'
영화감독과 시나리오작가 부부인 토니(팀 로스)와 크리스(비키 크립스)는 스웨덴의 작은 섬 포뢰로 여름휴가를 왔다. 포뢰는 20세기 최고의 감독으로 칭송받는 잉마르 베리만이 머물며 영화를 완성한 곳이다. 이곳에서 영감을 받아 시나리오를 완성하려는 부부는 내내 영화를 이야기하고 상상하고 만들어간다. 포뢰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크리스가 쓴 시나리오가 눈앞에
글: 김수영 │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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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심장소리' '사이버 지옥: N번방을 무너뜨려라' 촬영감독 박홍열을 만나다 ③
*본 기사는 <'심장소리' '사이버 지옥: N번방을 무너뜨려라' 촬영감독 박홍열을 만나다 ②>에서 이어집니다.
<더 배트맨>
감독 맷 리브스·촬영 그레이그 프레이저
“요즘 많은 영화들이 어떻게 하면 더 잘 보여줄지에 집중하는데, <더 배트맨>은 어둠이 깊은 영화입니다. 이 작품은 심도 얕은 카메라 렌즈가 가진 결함을 적
글: 남선우 │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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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주말에 영화 보려면 1만5천원
지난 4월 4일 영화 관람료를 인상한 CGV에 이어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도 기존 요금에서 1천원을 인상하겠다고 발표했다. 코로나19 이후 세 번째 인상이다. 코로나19로 문화산업 전반에 소비가 경직되면서 멀티플렉스 극장 또한 불황을 피해갈 수 없었다. 롯데시네마는 7월1일부터, 메가박스는 7월4일부터 변동된 가격이 적용된다. 인상된 영화 관람료는 2D 일반
글: 이자연 │
사진: 오계옥 │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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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심장소리' '사이버 지옥: N번방을 무너뜨려라' 촬영감독 박홍열을 만나다 ②
*본 기사는 <'심장소리' '사이버 지옥: N번방을 무너뜨려라' 촬영감독 박홍열을 만나다 ①>에서 이어집니다.
이슬비를 뚫고 약속 장소에 도착한 박홍열 촬영감독이 내민 것은 다름 아닌 빨래 영상이었다. 성미산에 살고 있는 그가 합정 너머가 보이는 자택 옥상에 널어둔 빨래를 촬영한 결과물이다. “한 달에 한 번씩 빨래를 찍고 있다”는 그에게 “
글: 남선우 │
사진: 백종헌 │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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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심장소리' '사이버 지옥: N번방을 무너뜨려라' 촬영감독 박홍열을 만나다 ①
정동길로 자리를 옮긴 서울아트시네마는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의 바통을 넘겨받아 6월 한 달간 이창동 전작전을 이어갔다. 신작 단편 <심장소리>를 포함해 일곱 작품을 상영한 이 기획전은 두 건의 토크 행사(각각 이창동 감독, 오정미 작가 진행)와 하나의 마스터클래스(이창동 감독, 조선희 작가의 대담), 한 편의 강의를 동반했다. 그리고 6월14일
글: 남선우 │
사진: 백종헌 │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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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오수재, 어땠어?] ‘왜 서현진인가’ 보여주긴 하는데…연애는 좀
[한겨레]
여성 변호사 성공 향한 질주…서현진-허준호 연기 대결, 법정물인데 사건 해결 허술, 남주와 연애 뜬금없어, “캐릭터 붕괴 않고, 보다 적극적으로 움직이길”
<에스비에스>(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성공을 향해 독하게 달려온 오수재(서현진)와 그런 그를 지키려는 로스쿨 학생 공찬(황인엽)의 이야기다. 오수재
글: 한겨레제휴기사 │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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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최동훈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고려시대 배경 SF ‘외계+인’
[한겨레]
최동훈 감독 7년 만의 신작 7월20일 개봉, 류준열·김태리·김우빈·소지섭 등 초호화 캐스팅, 1부와 2부 한꺼번에 찍어 1부 먼저 선보여
‘천만 영화’ 과 을 만든 최동훈 감독의 에스에프(SF) 영화는 관객의 마음을 훔치고 취향을 저격할 수 있을까. 23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최 감독의 신작 1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은
글: 한겨레제휴기사 │
2022-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