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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연기도 글도, 마음에 점 하나 울림 줬으면…” 에세이로 다가온 배우 최희서
[한겨레]
영화 ‘박열’로 충무로 뒤흔들고 제작기 연재 계기로 책 쓰게 돼
운명적 캐스팅·촬영하다 좌절…“30대 여성배우로 할 수 있다는 얘기
존재 이유 있는 연기자 되고 싶어”고단한 시절 ‘절친' 손석구 얘기도 여럿
예상 밖이었다.
2017년 배우 최희서가 영화 <박열>의 가네코 후미코 역으로 출연했을 때, 매끄러운 일본어와 어색한
글: 한겨레제휴기사 │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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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ARCHIVE] 배우 탕웨이, 인연의 시작
2007년 1월 서울의 한 호텔 복도에서 당당한 포즈로 <씨네21> 카메라 앞에 선 신인배우 탕웨이. 영화 <색,계> 개봉에 맞춰 방한했던 당시만 해도 한국과의 특별하고도 근사한 인연이 이어질 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글: 오계옥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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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보고]
'엘비스' 배우 오스틴 버틀러 인터뷰
- 엘비스 프레슬리는 연기만 잘한다고 맡을 수 있는 역할이 아니다. 어떤 캐스팅 과정을 거쳤는지 궁금하다.
= 배즈 루어먼 감독에게 를 녹음한 테이프를 보냈고 그게 시작이었다. 우리는 뉴욕에서 만나 몇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눴다. 그 뒤 스튜디오에 와서 스크립트를 읽어보라고 하면 가서 읽었고, 노래를 불러보라고 하면 노래를 불렀다. 이런 과정이 거의
글: 안현진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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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보고]
'엘비스' 배즈 루어먼 감독 인터뷰
- 실존 인물을 다룬 전기영화는 처음이다.
=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두 가지를 이야기하고 싶다. 첫째로 나는 전기영화를 좋아한다. 하지만 실제로 내가 만들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나는 셰익스피어가 주인공을 중심에 두고 더 큰 이야기를 펼치는 방식, 보편적인 주제를 이야기하는 방식을 사랑해왔다. 현대의 예를 들자면 <아마데우스> 같은 이야
글: 안현진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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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보고]
'엘비스' 엘비스 프레슬리, 미국의 한 시대를 비추는 거울
<엘비스>의 배즈 루어먼 감독과 화상으로 만난 때는 4월21일, 미국 개봉을 약 두달 앞둔 날이었다. 인터뷰가 시작됐지만 줌 화면 속 감독의 스크린은 흰빛만 가득했다. 접속이 안 좋은 걸까 하며 인터뷰에 참가한 기자들 모두 마른침을 삼키던 순간, 흰빛이 사라지더니 배즈 루어먼 감독이 모습을 드러냈다. 집중된 관심을 더 고조시키기 위해 종이로 카메
글: 안현진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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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LIST] 작가 정서경의 리스트
‘LIST’는 매주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취향과 영감의 원천 5가지를 물어 소개하는 지면입니다. 이름하여 그들이 요즘 빠져 있는 것들의 목록.
산에 관한 책들
내 책장에는 산에 올라가는 사람들이 쓴 책들로 이루어진 한칸이 있다. 라인홀트 메스너의 <벌거벗은 산>,존 크라카우어의 <희박한 공기 속으로>, 빌 브라이슨의 <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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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를린] 독일영화상 시상식, <디어 토마스> 9개 부문 수상 - 영화를 만드는 데 12년이 걸린 이유
올해로 72회를 맞는 독일영화상 시상식이 지난 6월24일 베를린에서 열렸다. <디어 토마스>가 독일영화상에서 1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고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등 9개 부문을 석권했다. 그중 토마스 바르슈로 분한 알브레히트 슈흐는 남자주연상을 거머쥐며 특히 주목받았다. 슈흐는 2020년에도 이미 <시스템 크래셔>로 남자주연상을, &
글: 한주연 │
2022-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