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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TREAMING]
[리뷰 스트리밍] '씽2게더' 외
씽2게더
넷플릭스, 웨이브 외
춤과 노래라면 할리우드도 질 수 없다. <씽2게더>는 전작 <씽>의 주인공들이 쇼 비즈니스계의 메카인 레드 쇼어에서 업계 최대 규모의 뮤지컬 공연을 성공시키는 애니메이션이다. “우리에겐 올라갈 길뿐이다. 위로 쭉!”이라는 주인공 일행의 구호처럼 이들은 <씽>에서 성공했던 지역 공연에 만족하지
글: 이우빈 │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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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TREAMING]
[리뷰 스트리밍] 'RRR'
넷플릭스 / 감독 S. S. 라자몰리 / 출연 N. T. 라마 라오 주니어, 램 차란, 알리아 바트, 레이 스티븐슨 / 플레이지수 ▶▶▶▶
때는 1920년대,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기 이전의 인도 제국. 인도 청년 빔(N. T. 라마 라오 주니어)과 라주(램 차란)가강가에 빠진 소년을 구하면서 막역지우로 거듭난다. 하지만 둘은 각자의 진짜 정체를 모른다.
글: 이우빈 │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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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뉴욕] 극장에서는 왜 안 틀지?
<탑건: 매버릭> <더 배트맨> 등 슈퍼히어로 영화나 프랜차이즈 영화들이 북미 박스오피스를 석권하며 작은 영화들의 설 자리가 좁아지고 있다. 상반기에 스티븐 소더버그의 <키미>, 코고나다의 <애프터 양>, 도미 시의 애니메이션 <메이의 새빨간 비밀> 등이 각각 HBO Max와 쇼타임, 디즈니+를 통해
글: 양지현 │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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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
“이상하고 비상한 상상이 모두 허락되는 유일한 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박병은, 한선화 배우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시작을 알렸다. 부슬부슬 내리는 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포토월 앞에 선 게스트들은 각자 준비한 포즈를 뽐내며 한껏 미소지었다. <하얀 차를 탄 여자>의 고혜진 감독이 레드 카펫에 들어서는 순간 빗줄기가 굵어졌는
글: 김수영 │
사진: 최성열 │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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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스페이스]
[트위터 스페이스] '모어' 주인공 모어와의 대화
※ 스페이스는 트위터의 실시간 음성 대화 기능입니다. <씨네21>은 2022년부터 트위터 코리아와 함께 영화와 시리즈를 주제로 대화를 나눕니다. 스페이스는 실시간 방송이 끝난 뒤에도 다시 듣기가 가능합니다. (https://twitter.com/cine21_editor/status/1542161727655186432)
twitter @cin
글: 남선우 │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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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이주현 편집장] 영화평론상에 응모한 모든 이들에게
<씨네21>의 연례행사인 영화평론상 심사를 마쳤다. 올해 총 72편의 원고가 접수됐으니 적어도 72명의 지원자는 두근대는 마음으로 1364호를 펼쳐보지 않을까. 최종심에 올라온 14명의 원고를 <씨네21> 김혜리 편집위원, 송형국 평론가, 김소희 평론가와 함께 검토했다. 최종심 회의날. 각자가 추린 명단을 공유해보니 4명이 만장일치로
글: 이주현 │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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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BIFAN #2호 [인터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한선화, 박병은 인터뷰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부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박병은을 누군가는 넷플릭스 시리즈 <킹덤>의 민치록이나 영화 <암살>의 카와구치 슌스케, 혹은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의 윤재영으로 기억할지도 모르겠다. 2000년대 초반의 박병은은 독립영화로도 부지런히 얼굴을 알리던 신인배우였다. 그 시절 자주 찾았
글: 김수영 │
글: 임수연 │
사진: 최성열 │
2022-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