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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LIST] 배우 정이서의 리스트
'LIST’는 매주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취향과 영감의 원천 5가지를 물어 소개하는 지면입니다. 이름하여 그들이 요즘 빠져 있는 것들의 목록.
음악 <Jimmy Jazz>- 카를라 브루니
한동안 카를라 브루니의 <Little French Song>을 많이 들었는데, 요즘은 온종일 <Jimmy Jazz>를 틀어놓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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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TREAMING]
[리뷰 스트리밍] '원 세컨드' 外
<원 세컨드>
넷플릭스, 웨이브 외
단 1초 혹은 두 프레임의 필름도 영화가 될 수 있을까? <원 세컨드>는 필름 시대의 거장 장이머우가 이러한 질문에 내놓은 긍정의 답이자, 필름이 아니더라도 영화의 가치가 여전히 소중하다는 믿음의 전언이다. 문화대혁명 시기의 중국, 주인공 장주성이 노동교화소에서 탈옥해 거친 고비사막의 모래바람을
글: 이우빈 │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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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TREAMING]
[유선주의 드라마톡]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영화 <증인>의 고등학생 임지우(김향기)는 “아마 나는 변호사는 못 될 거야. 자폐가 있으니까”라고 했다. 문지원 작가는 ‘아마’라는 부사에 기대 완전히 놓지 않은 가능성과 미래를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변호사 이야기를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이어간다. 우영우(박은빈)가 <증인>을 보지 않았다는 인용
글: 유선주 │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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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TREAMING]
[리뷰 스트리밍] '블랙의 신부'
넷플릭스 / 감독 김정민 / 출연 김희선, 정유진, 이현욱, 차지연, 박훈 / 플레이지수 ▶▶▶
혜승(김희선)의 삶이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다. 남편이 상간녀 진유희(정유진)에게 속아 횡령범 및 성폭행범으로 몰리자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다. 경제적 문제뿐 아니라 딸에게까지 향하는 사회의 지탄에 혜승의 일상은 녹록지 않다. 그러던 중 우연히 찾아
글: 이우빈 │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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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연출과 공동 각본, 주연까지 맡은 이정재 감독의 첫 연출작 '헌트'
안기부에 잠입한 남파 간첩 ‘동림’이 북한 고위 인사의 탈북 작전을 무산시키고, 해외팀 박평호(이정재)와 국내팀 김정도(정우성)는 그의 정체를 밝혀내라는 임무를 각각 부여받는다. 서로의 정체를 의심하며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상대를 궁지에 몰아야 하는 절체절명의 상황. 두 사람의 뒤틀린 관계는 한국 근현대사의 혼돈스러운 정세를 경유하며 서늘하게 고조된다.
글: 임수연 │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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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런던] 극장에 복장 규정이?
<미니언즈2> 관람을 위해서는 복장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게 됐다. 영국의 일부 영화관에서 ‘정장을 입고’ 극장을 찾은 10대들의 입장을 금지했기 때문이다. 몇몇 극장들의 이런 단호한 결정을 바라보는 영국영화계는 코로나19 이후 예측하기 어려웠던 극장 관람 행위의 진화를 방해하는 섣부른 결단이라는 의견과 대다수 선량한 관객의 영화 관람을 위한
글: 손주연 │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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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되살아난 극장가
극장의 회복세가 뚜렷하다. 영화진흥위원회에서 발표한 2022년 상반기 한국 영화산업 결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체 매출액은 4529억원으로 2021년과 비교해 143.1%(2666억원) 증가했다. 상반기 전체 관객수 역시 4494만명으로 지난해 대비 124.4%(2492만 명)가 늘었다. 4월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됐고, 그로부터 일주일이
글: 조현나 │
2022-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