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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BIAF 4호 [인터뷰] ‘나는 말이다’ 임채린 감독, 전투하는 몸의 언어로
<메이트> <아이즈 앤 혼즈>로 앞서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 초청되었던 임채린 감독이 올해로 세 번째 부천을 찾았다. 그는 BIAF 뿐 아니라 프랑스 안시, 독일 라이프치히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일찌감치 알아본 단편 애니메이션계의 기대주다. 이번 신작 <나는 말이다>는 감독 자신과 여성 가족 구성원들의 태몽을 소개하며
글: 김소미 │
사진: 백종헌 │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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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BIAF 4호 [인터뷰] ‘체인소 맨' MAPPA 오오츠카 마나부 대표, ‘독창성·열린 태도·신진 감독 발굴이라는 3요소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마파(MAPPA)’의 오오츠카 마나부 대표 이사가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을 찾았다. 그는 <진격의 거인>, <주술회전>, <체인소 맨> 등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작품을 통해 높은 안목과 애니메이션 산업을 꿰뚫는 통찰력을 증명했다.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는 힘이 좋다는 업계의 평가답게 신진 창작자를 찾
글: 이자연 │
사진: 백종헌 │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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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BIAF 4호 [인터뷰] 카타부치 스나오 감독, 더 입체적이고 더 깊이 있는 완전판
2017년 개봉한 <이 세상의 한구석에>가 완전판으로 돌아왔다. 전작보다 40분 가량의 분량을 늘려 원작 만화에서 생략된 부분을 더한 것. 이에 따라 인물들은 더 입체적으로 변모하고 스토리 구성은 더 깊어졌다. <이 세상의 (그리고 다른 세상의) 한구석에> 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관객을 찾은 카타부치 스나오 감독에게 이미 완전해 보이는
글: 이자연 │
사진: 최성열 │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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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BIAF 4호 [프리뷰] 얀 가더만, 세바스티안 가도 감독, '라이카 앤 니모'
라이카 앤 니모 Laika & Nemo
얀 가더만, 세바스티안 가도 / 독일 / 2022년 / 15분 / 국제경쟁
10월 24일, 17:00, CGV 부천 8관
10월 25일, 13:00, CGV 부천 4관
<라이카 앤 니모>는 얀 가더만, 세바스티안 가도 감독의 작품으로 조악한 잠수복과 헬멧으로 우주 비행사를 따라 하는 니
글: 이자연 │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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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BIAF 4호 [프리뷰] 와타나베 신이치로 감독, '소녀, 소년 그리고 로봇'
소녀, 소년 그리고 로봇 A Girl Meets A Boy and A Robot
와타나베 신이치로 / 중국, 일본 / 2022년 / 19분33초 / 국제경쟁
10월 23일, 18:00, CGV 부천 3관
10월 25일, 10:30, CGV 부천 3관
와타나베 신이치로 감독의 <소녀, 소년 그리고 로봇>은 폐허가 된 세상에서 기억을 잃
글: 이자연 │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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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BIAF 3호 [기획] 토에이 애니메이션의 세계, 유연한 상상이 세계적으로 도약하는 곳
도에이 애니메이션은 도호, 쇼치쿠와 함께 일본의 3대 영화 배급사 중 하나로 꼽히는 도에이 산하의 애니메이션 제작사로, <요술공주 샐리>(1966), <마징가Z>(1972), <은하철도 999>(1978), <드래곤볼>(1986), <슬램덩크>(1993), <닥터 슬럼프>(1997), <
글: 이자연 │
202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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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BIAF 3호 [인터뷰] 도에이 애니메이션 세키 히로미 프로듀서, ‘애니메이션만이 지켜낼 수 있는 것’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의 국제경쟁 학생·TV&커미션드·한국단편 심사를 맡은 세키 히로미 프로듀서는 1985년 도에이 애니메이션에 입사해 <꼬마 마법사 레미>, <디지몬> 시리즈 등을 총괄했다. 지금까지 그가 완성한 애니메이션 세계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그는 유독 꿈, 어린이, 희망, 가능성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했
글: 이자연 │
사진: 백종헌 │
2022-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