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국내단신] 미쟝센 찾은 영화인들 外
미쟝센 찾은 영화인들
제4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지난 6월23일(목) CGV용산에서 축제를 시작했다. 아나운서 최윤영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에는 본선 진출작의 감독들뿐만 아니라 충무로의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봉준호, 임필성, 박찬욱 등 집행위원 감독들과 최민식, 장진영, 임창정, 김혜수, 이병헌 등 명예심사위원을 맡은 배우들을 비롯해서 2회 때부터 매
2005-06-27
-
[국내뉴스]
<우리 선생님> 크랭크 인
국내 최초로 산·학·관이 협력해 제작하는 <우리 선생님>이 지난 21일 서울 남산에서 크랭크 인했다. <우리 선생님>는 영화사 라인 픽처스가 자본을 대고 한일장신대학의 기자재를 사용해 전남 신안군의 적극적인 협조로 만들어지는 영화. 한일장신대학에서 교편을 잡던 송동윤씨의 감독 데뷔작이다.
1970년대가 배경인 <우리 선생
글: 고일권 │
2005-06-24
-
[국내뉴스]
[주말극장가] 스미스씨 부부와 배트맨의 한판 싸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오랜만에 국내 극장가에서 격돌한다. 지난주 먼저 개봉한 <미스터&미세스 스미스>는 2주차에 굳히기 전략에 들어가고 <배트맨 비긴즈>와 <사하라>가 여기에 맞불을 지핀다. 현재까지 주요 예매 사이트에서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가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는 상황. 관객들의 입
글: 고일권 │
2005-06-24
-
[국내뉴스]
애니메이션 총량제로 <섀도우파이터> 등 국산 애니 봇물
오는 7월부터 지상파 텔레비전 방송 3사에 ‘애니메이션 총량제’가 실행됨에 따라 TV에서 볼 수 있는 국산 애니메이션이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애니메이션 총량제란 방송사가 그 해에 방송하는 전체 프로그램 시간의 100분의 1 이상을 국내 창작 애니메이션으로 신규 편성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 법령으로 인해 국내 전체 애니메이션 방송 분량은 현행 8,182
글: 최문희 │
2005-06-23
-
[국내뉴스]
민예총, ‘한국영화 르네상스’ 주제로 특강 개최
민예총(사단법인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에서는 ‘최근 한국영화의 르네상스라고 할만한 문화적 현상’에 주목하고 이를 주도하고 있는 젊은 감독들의 영화세계 고찰을 통해 한국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점검해보는 특별강좌 ‘한국영화 르네상스의 주역들 + 감독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 소개될 감독은 <그때 그 사람들>의 임상수, <달콤한 인
글: 고일권 │
2005-06-23
-
[국내뉴스]
여덟색깔 실험영상 <베리 코리안 데이즈>
여덟명의 분야를 막론한 예술인들이 모여 여덟편의 영화를 만들고, 이 여덟편의 짧은 영화가 모여 한 편의 장편 영화를 이룬다. 가칭 <베리 코리안 데이즈>(매우 한국적인 나날들)라는 독특한 제목의 실험영화를 만들기 위해, 미술계에서는 설치미술가 김홍석·임승률이 뜨고 미술비평가 겸 큐레이터 최빛나가 참여했다. 음악계에서는 3호선 버터플라이 성기완
글: 전정윤 │
2005-06-23
-
[국내뉴스]
[팝콘&콜라] 리얼판타스틱 VS 부천영화제, 정체성인가 지역성인가
리얼 판타스틱 영화제 개막을 3주 앞둔 김홍준 운영위원장은 21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지자체의 간섭과) 지역성 고려라는 ‘한계’에 부닥쳐 제대로 펼쳐보이지 못했던 ‘판타스틱한 영화’들을 오히려 자유롭게 펼쳐보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가 지난해 말 부천영화제 집행위원장에서 부천시장에 의해 일방적으로 해촉당하기 전까지 부천영화제에 보여온 애정을
사진: 오계옥 │
사진: 이혜정 │
글: 전정윤 │
200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