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2]
[기획] '아바타: 물의 길'이 처음 도전한 수중 모션 캡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생각
기술의 공백은 감독과 배우가 채운다
- 특히 <아바타: 물의 길>은 수중 모션 캡처 촬영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촬영 방식이 영화 전반에 어떤 효과를 냈다고 보나.
박영빈 모션 캡처는 그동안 많은 작품에서 사용해왔지만 수중 모션 캡처는 <아바타: 물의 길>이 처음이다. <아바타>를 보면 아바타에 연결된 제이크가
글: 이자연 │
사진: 백종헌 │
2022-12-29
-
[스페셜2]
[기획] 알고 봐도 놀라운 ‘아바타: 물의 길’의 시각효과, “디테일의 끝판왕”
- <아바타: 물의 길>을 각자 어떻게 보았는지 궁금하다. 기술 20자평을 남겨본다면.
박영빈 “알고 봤지만 깜짝 놀랐다.” 개인적으로 <아바타: 물의 길>을 가장 오래 작업했다. 그 과정에서 이미 많은 장면을 여러 번 보았는데도 스크린으로 다시 보니 실제로 촬영한 듯한 느낌이 들었다. 나비족과 함께 자란 스파이더(잭 챔피언)
글: 이자연 │
사진: 백종헌 │
2022-12-29
-
[스페셜2]
[기획] VFX 전문가들이 바라 본 ‘아바타: 물의 길’의 시각효과
<아바타> 속편 구상을 위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먼저 기술 회담을 열었다. 존 랜다우 프로듀서를 비롯해 영화 제작을 함께한 팀원들과 <아바타>시리즈가 나아가야 할 지점과 개선의 여지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면서 <아바타: 물의 길>의 초석을 다졌다. 카메론 감독에게 새로운 기술 개발은 새로운 세계로의 진입과 같다. 13년 만
글: 이자연 │
사진: 백종헌 │
2022-12-29
-
[스페셜2]
[기획] 2023년을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다! 2023년 한국영화 기대작
<밀수>
제작 외유내강 감독 류승완
출연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고민시, 김종수 배급 NEW
“개인적으로 기대가 큰 작품이다. 류승완 감독과 배우 김혜수, 염정아의 조합. 기대를 안 할 수 있겠는가.”(이정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본부장) 1970년대 밀수 범죄에 휘말리는 해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밀수>는 감독과 주
글: 임수연 │
2022-12-29
-
[스페셜2]
[인터뷰] 2023 전망④ 김수연 NEW 영화사업부 이사, “결국은 시나리오의 힘”
<특송> <마녀 Part2. The Other One>(이하 <마녀2>) <정직한 후보2> <올빼미>로 메인 투자작 4편, 배급 대행 12편, 웹드라마 <강계장> 시즌1, 2와 <블루밍>까지 NEW가 올해 공개한 신작은 총 19편으로 편수만 놓고 보면 팬데믹 이전보다도 많다. 김수연
글: 김소미 │
사진: 오계옥 │
2022-12-29
-
[스페셜2]
[인터뷰] 2023 전망③ 이정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본부장, “콘텐츠 전반을 아우르는 회사로 거듭날 계획”
2022년 1월 문을 연 <킹메이커>부터 비수기인 4~5월에 선보인 <서울괴담>과 <범죄도시2>, 여름 시장을 겨냥한 <헌트>까지. 극장가의 분위기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의 영화들은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정세 본부장은 자사 영화들의 올해 성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하는 한편, 20
글: 조현나 │
사진: 오계옥 │
2022-12-29
-
[스페셜2]
[인터뷰] 2023 전망② 이창현 쇼박스 수석부장(CP2), “이슈나 트렌드에 맞춰 배급 타이밍 잡아야”
올해 쇼박스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비상선언> <압꾸정> 세편의 영화를 선보였다. 정량적으로는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지만 OTT와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해온 쇼박스는 올해도 콘텐츠 유통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했다. 올여름에는 미디어데이를 열어 멀티 콘텐츠 스튜디오로 진화하겠다는 비전을 선보이기도 했다. 미디어 환경과 관
글: 김수영 │
사진: 오계옥 │
2022-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