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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흔들리는 구름> <히든> 등 개봉일 변경
노골적인 성묘사로 등급제한 판정을 받았다가 최근 18세 등급을 받은 차이밍량 감독의 <흔들리는 구름>이 3월31일로 개봉일을 옮겼다. 애초 3월23일 개봉 예정이던 미카엘 하네케 감독의 <히든> 또한 3월30일로 개봉을 미뤘다. <스윙걸즈>와 <무인 곽원갑>도 개봉일을 23일로 바꿨다.
글: 문석 │
200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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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안녕, 사요나라> 상영회
일본의 침략과 전쟁의 역사를 추적하는 다큐멘터리 <안녕 사요나라>가 3월27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부근 카페 빵에서 상영회를 갖는다. 김태일 감독과 일본 카토 쿠미코 (加藤 久美子) 감독이 함께 제작한 이 영화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운파상과 서울독립영화제 대상을 수상했던 작품으로, 지난해 11월25일 개봉한 바 있다. 이 영화는 현재 여러
글: 문석 │
200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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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별들의 고향> 등 호스티스 영화 상영회
한국영상자료원(원장 이효인)은 3월의 '주말의 명화'로 70년대 호스티스 멜로물을 상영한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시와 3시30분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내 고전영화관에서 상영되는 이번 상영회에선 이장호 감독의 <별들의 고향>(1974)을 비롯, 하길종 감독의 <(속)별들의 고향>(1978), 김호선 감독의 <영자의 전
글: 문석 │
200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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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장진 감독의 <거룩한 계보> 촬영 시작
장진 감독이 연출하고 정재영과 정준호가 주연하는 <거룩한 계보>(제작 KnJ엔터테인먼트,필름있수다)가 3월13일 경기도 평택의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거룩한 계보>는 조직을 위해 감옥에 들어간 칼잡이 동치성(정재영)이 조직으로부터 배신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탈옥해 복수를 꾀하며 조직의 친구 주중(정준호)와
글: 문석 │
200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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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신성일의 행방불명> 연장 상영
신재인 감독의 독특한 영화 <신성일의 행방불명>이 3월22일까지 서울 시네마오즈에서 연장 상영된다. 독립장편영화임에도 불구하고 폭넓은 반응을 얻어내고 있는 <신성일의 행방불명>은 이로써 5주째 상영하게 된다. 3월16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연장상영에는 신재인 감독의 단편영화 <재능 있는 소년 이준섭>(2001)과 <그의
글: 문석 │
200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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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복씨네, 복 터졌네> 영화화
KBS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인간극장>이 또 하나의 영화를 만들어낸다. 최근 KBS미디어는 지난해 12월초 방송됐던 <복씨네, 복 터졌네>를 영화화한다고 밝혔다. 천안의 한 두부공장 집에 사위로 들어온 캐나다인 트로이씨의 한국 생활 적응기를 중심으로 부인 복현숙씨, 그리고 딸 아이의 이야기를 담은 이 다큐의 영화화 계획은 지난해
글: 문석 │
200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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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부산, 3월부터 9월까지 5개 특별전 마련
시네마테크 부산이 올해 선보일 특별전 라인업을 발표했다. 부산영화제 전까지 준비된 특별전은 모두 5개. <영화사의 위대한 유산-월드 시네마 Ⅲ>를 선두로, 샘 파킨파, 자크 타티, 나루세 미키오 세 거장의 특별전과 B급 호러영화를 주제로 하는 장르 특별전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가장 먼저 관객과 만날 것은 <영화사의 위대한 유산-월드 시
글: 김나형 │
200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