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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엘렌 페이지, 동성 연인과의 결혼 공개 外
-은퇴를 번복했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단편 <애벌레 보로>가 공개된다.
도쿄 지브리미술관에서 3월 21일부터 상영된다. <애벌레 보로>는 미야자키 하야오가 <바람이 분다>(2013) 이후 은퇴를 발표했다가 지난해 이를 철회한 후 만든 첫 작품이다. 러닝타임은 14분20초. 미야자키 하야오는 2020년 도쿄올림픽 전에 &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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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오프라 윈프리, 제7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흑인 여성 최초 세실 B. 데밀 평생공로상 수상 外
오프라 윈프리가 제7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세실 B. 데밀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 흑인 여성 최초의 수상이다. 윈프리의 수상 소감도 화제다. 시드니 포이티어가 흑인 최초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것을 TV로 지켜보던 어린 소녀가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다고 말문을 연 윈프리의 9분여짜리 수상 소감에 모두가 기립박수를 쳤다. 윈프리를 백악관으로 보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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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7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결과
2018년 달라진 할리우드의 모습을 보여준 제7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지난 1월 7일, LA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시상식은 2017년 ‘하비 웨인스타인 사건’으로 다소 위축된 모습을 보였던 할리우드가 어떻게 자생의 길을 걷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자리라서 더욱 주목받았다.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한 거의 모든 배우들이 여성들의 사회운동 ‘#미투’
글: 김현수 │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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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케이트 블란쳇, 칸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위촉 外
-케이트 블란쳇, 칸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위촉되다.
5월 8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71회 칸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은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맡는다. 배우이자 제작자로서 영화제 경쟁부문과 필름마켓 등을 두루 경험한 그녀는 “세상 모든 이들을 하나로 이해시키고 무언가를 공유하게 만들고 갈구하게 만드는 축제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소감을 전했다.
-골든글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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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갤 가돗, 2017년 인터넷무비데이터베이스(IMDb)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스타 外
2017년 인터넷무비데이터베이스(IMDb)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스타는 갤 가돗이었다. 갤 가돗은 <원더우먼>과 <저스티스 리그>에 원더우먼으로 등장해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더불어 패티 젠킨스 감독의 <원더우먼>은 지난해 가장 많이 트윗된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알 파치노는 출연작 <행맨>이 로튼토마토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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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2017년 북미 박스오피스 및 2018년 전망
지난해 할리우드는 자국보다는 해외에서 더 좋은 반응을 얻었다. <컴스코어>가 추산한 2017년 미국 박스오피스 성적에 따르면, 북미 박스오피스 수익은 전년보다 2.3% 감소한 112억달러를 달성했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처럼 미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는 대작이 개봉했다는 것을 감안할 때 더욱 아쉬운 결과다. 박스오피스 성적
글: 임수연 │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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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샐리 호킨스, 크레이그 로버츠 신작 <이터널 뷰티>에 출연 外
-샐리 호킨스가 크레이그 로버츠의 신작 <이터널 뷰티>에 출연한다.
연출, 각본, 주연을 겸한 데뷔작 <저스트 짐>으로 주목받은 영국 신인감독 크레이그 로버츠의 두 번째 장편영화. 자신의 리얼리티를 만들어내는 여자가 자신의 악몽과 마주한다는 내용으로, 샐리 호킨스의 자세한 역할은 알려지지 않았다.
-쿠엔틴 타란티노가 제작하는 ‘1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