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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가상화폐, 영화계에도 뛰어들다
비트코인 광풍과 이에 대한 정부 규제 이슈로 연일 금융계가 시끄럽다. 어쩌면 영화계에서도 이같은 뉴스를 접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이미 비트코인이 기반으로 하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이 영화계에 미칠 영향을 경제지에서 분석하고, 가상화폐 형태로 영화에 투자하는 일이 해외에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블록체인은 디지털 시장을 분권화함으로써 화폐 거래에 대한
글: 임수연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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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시카 채스테인, 옥타비아 스펜서와 코미디영화 출연 外
-제시카 채스테인, 옥타비아 스펜서와 코미디영화 찍는다.
제시카 채스테인이 옥타비아 스펜서와 <헬프> 이후 처음으로 한 작품에서 만난다. 채스테인이 직접 원안에도 참여하며, 크리스마스 배경의 코미디영화로 알려졌다. 채스테인은 이 영화에서 스펜서의 출연료가 5배 인상되도록 돕기도 했다.
-라이언 레이놀즈의 차기작은 보드게임 원작 영화 <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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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프랜시스 맥도먼드, 미국배우조합(SAG)시상식과 골든글로브 연속 여우주연상 수상 外
1월 21일 열린 미국배우조합(SAG)시상식을 <쓰리 빌보드>가 휩쓸었다. 특히 배우 프랜시스 맥도먼드는 골든글로브에 이은 연속 여우주연상 수상으로 3월 오스카 레이스의 선두 주자로 올라섰다. 맥도먼드는 이날 <쓰리 빌보드>가 작품상을 수상하자 다시 무대에 올라 크게 만세를 하는 등 시종 호쾌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마이클 베이 감독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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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 발표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가 1월 23일(미국 현지시각) 공개됐다. 가장 많은 부문에 이름을 올린 영화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이다. 작품상·감독상·여우주연상 등 무려 13개 부문에 지명되어 레이스를 펼친다. <덩케르크>가 8개 부문, <쓰리 빌보드>가 7개 부문 후보에 호명되며
글: 임수연 │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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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신작 출연 外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신작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출연한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9번째 연출작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캐스팅됐다. 이번 영화는 살인마 찰스 맨슨 일당과 로만 폴란스키 감독에 관한 영화로, 마고 로비가 샤론 테이트 역을 맡고, 톰 크루즈와 브래드 피트도 캐스팅된 상태다.
-DC 히어로 ‘플래시’ 단독 주연작 감독이 결정됐다.
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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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게리 올드먼, <다키스트 아워>의 윈스턴 처칠 연기 합격 外
배우 게리 올드먼의 윈스턴 처칠 연기가 자국의 합격점을 따냈다. 1월 12일 영국에서 개봉한 <다키스트 아워>가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에서 가뿐히 1위를 차지한 것. 골든글로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연이어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기세에 힘입은 결과다. 게리 올드먼의 야심작이 향후 오스카 레이스까지 겹치면서 순항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편 뤽 베송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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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스티븐 시걸을 고발한 여배우들, 제임스 프랭코도 피해자들이 의혹 제기
연이은 성폭력 폭로로 할리우드의 어두운 이면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배우 레이첼 그랜트는 1월 15일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스티븐 시걸에게 성폭행을 당할 뻔했다고 주장했다. 2002년 영화 <아웃 포 킬> 오디션을 위해 불가리아에 갔을 때 스티븐 시걸이 호텔 방에서 상의를 벗으라고 요구했으며 자신을 침대로 밀어 넘어뜨린 후 지퍼까
글: 송경원 │
2018-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