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주, 서울, 대전에 이어 남도영상위원회가 만들어진다. 전라남도 광양, 순천, 여수 등 3개 시가 힘을 모아 설립하는 남도영상위원회는 4월30일 창립총회를 갖고, 로케이션 시스템 구축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운영위원장은 명계남(사진) 전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이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