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독립영화협회와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오는 26-28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다큐멘터리 제작집단 '다큐인'의 결성 5주년 기념 특별전을 마련한다. 98년 처음 결성 독립영화집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다큐인'에는 현재 남태제, 박종필, 류수정, 권우정, 문성준 등 다섯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한국독립영화협회와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정기적으로 마련하는 `독립영화 관객을 만나다'의 41번째 순서인 이번 상영회에는 98년작 (박종필) 등 기존 작품 여섯편과 <학교>(남태제), <스탑 크랙다운>(문성준) 등 신작 다섯편이 선보인다. 문의 ☎(02)334-3166, 인터넷 www.kifv.org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