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Skip to contents]
HOME > News & Report > News > 국내뉴스
오버하우젠 단편영화제에 <나들이> 초청
2003-03-20

김선경 감독의 단편영화 <나들이>가 오는 5월 1∼6일 독일에서 개최될 제49회 오버하우젠 국제단편영화제의 해외경쟁부문에 진출했다. <나들이>는 지난해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에서 동백대상을 차지한 수작으로 집을 구하기 위해 나들이를 나선 만삭의 딸과 어머니의 대화를 담고 있다. 아동청소년경쟁부문에서는 크리스마스날 교회에 초대받은 동자승의 이야기를 그린 박관호 감독의 <나무아미타불 Christmas>가 초청작 목록에 올랐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