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프랑스에서 막을 내린 제라르메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이시명 감독의 가 관객상을 수상했다.한국이 일본의 식민지에서 해방되지 못했다는 가상 미래를 무대로 한 장동건 주연의 는 김태균 감독의 <화산고>와 함께 ‘미공개 비디오(Inedits Videos)’부문에 초청을 받았다.
9편이 경합을 벌인 공식 경쟁부문에서는 나카다 히데오 감독의 <검은 물밑에서>가 최고 영예인 작품상을 차지했다.(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