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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베수 영화제에 한국영화 3편 초청
2003-01-29

2월 4일부터 11일까지 프랑스에서 개최될 제9회 베수 아시아영화제에 한국영화 3편이 초청됐다.

메인 섹션 ‘오늘날 아시아 영화의 흐름’은 경쟁부문과 초청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지난해 칸 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인 임권택 감독의 <취화선>은 초청부문에서 상영작 명단에 올랐다.

이두용 감독의 86년작 <내시>는 테마 섹션 ‘반항과 혁명’에 진출했으며 지난해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차지한 이성강 감독의 <마리 이야기>는 ‘젊은 관객’ 섹션에서 상영된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