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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영화제서 부산영화제 성공사례 소개
2003-01-23

제53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부대행사로 2월 10∼14일 마련되는 교육 프로그램 <베를리날레 탤런트 캠퍼스(Berlinale Talent Campus)>에서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사례가 소개된다.

정태성 부산프로모션플랜(PPP) 수석운영위원은 베를리날레 탤런트 캠퍼스의 두번째 과정인 프리 프로덕션 강좌에 강사로 나서 PPP의 운영성과와 비전을 설명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개설된 베를리날레 탤런트 캠퍼스는 철학(10일), 프리 프로덕션(11일), 프로덕션(12일), 포스트 프로덕션(13일), 프로모션(14일) 순서로 진행되며 전세계 61개국에서 500여명의 젊은 영화인과 영화학도가 참가할 예정이다.

프리 프로덕션 강좌에는 정태성씨와 함께 로테르담영화제의 시네마트, 토론토영화제, 베를린영화제, IFP 뉴욕의 마켓 디렉터가 강사로 초빙됐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