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활동을 중단하고 대통령 선거 운동에 전념했던 문성근이 영화 <진술>(제작 씨네와이즈)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하일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진술>은 경찰서에 잡혀온 한 40대 대학교수의 진술을 통해 펼쳐지는 사랑이야기를 미스터리 형식으로 다룬 영화로 연기자 박광정의 영화 감독 데뷔작이다. 문성근은 주인공 남자 동석으로 출연한다.
<진술>은 현재 시나리오 작업을 마치고 캐스팅과 헌팅 작업을 진행중이며 오는 4월말 촬영을 시작해 9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