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Skip to contents]
HOME > News & Report > News > 국내뉴스
충무로영상센터, 독립영화 전용감상실 개관
2002-12-23

지난달 30일 부분 개관한 서울 지하철 충무로역사의 영상센터 활력연구소가 24일 독립영화 전용 아카이브 활력 비디오방을 문연다.

활력 비디오방은 각종 영화관련단체에서 추천받은 400여편의 국내 독립영화를 비롯해 국내외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비디오아트, 뮤직비디오, CF 등 1천여편의 영상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러닝타임이 10시간을 넘어 상영조차 힘들었던 다큐멘터리 <쇼아>도 원하는 시간에 감상할 수 있으며 클리오상 수상작 등 해외 희귀 CF도 선보인다.

DVDㆍVHS 겸용 데크 4대, DVD 전용 데크 2대, LCD 모니터 6대에 헤드폰과 변형가능 소파를 갖추고 있다. ☎(02)2263-0056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