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영화채널 MGM(320번)은 겨울 스포츠 특집 영화 3편을 잇따라 방영한다.
첫 전파를 타는 영화는 스키장을 둘러싼 음모를 다룬 <스키 아카데미>로 11일 오후 12시에 방송된다.
이어 패트릭 스웨이지, 키아누 리브스가 출연한 아이스하키 특집영화<영블러드>(12일 밤 9시)와 감동적인 스케이트 영화 <사랑은 은반 위에>(14일 오후 7시)가 잇따라 편성된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