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성영화제와 옥랑문화재단은 여성 다큐멘터리 제작지원 대상작인 ‘옥랑상’을 공모한다.
옥랑상 수상작에는 편당 천만원까지 제작비가 지원되며 2004년 개최 예정인 제6회 서울여성영화제에서 상영된다.
지난 봄 첫번째 지원작으로 뽑힌 이정화 감독의 <왠지 작은 찻잔과 밥그릇>과 이진상ㆍ정수연 감독의 <두 할머니>는 내년 4월 제5회 서울여성영화제에서 선보인다.
지원 자격은 다큐멘터리를 연출하거나 스태프로 참여한 경험이 있는 여성에 한하며 인터넷 홈페이지(www.wffis.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기획안 등과 함께 내년 2월 10∼14일 서울 서초구 서초1동 1431-9 서전빌딩 서울여성영화제 사무국으로 보내면 된다. ☎(02)583-3120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