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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미니멀리즘으로 그려낸 상실, <슈퍼 해피 포에버>가 전하는 청춘의 초상
배동미 2025-12-25

한겨울에 여름날의 푸른 바다를 맘껏 볼 수 있는 영화가 도착했다. 이가라시 고헤이 감독의 신작 <슈퍼 해피 포에버>는 일본 이즈 지역을 거니는 여름 여행자들의 사진첩이자 상실에 대한 송가이고,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지 못한 청춘들의 초상화다. 영화의 미니멀한 형식을 짚는 리뷰와 함께 영화 속 인물들처럼 <슈퍼 해피 포에버>로 베니스국제영화제, 겐트영화제, 낭트3대륙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를 다녀온 이가라시 고헤이 감독의 인터뷰를 여기에 띄운다.

*이어지는 글에서 <슈퍼 해피 포에버> 리뷰와 이가라시 고헤이 감독과의 인터뷰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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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찬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