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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요코이야기>등에 지원금 2000만원
씨네21 취재팀 2009-05-05

전주프로젝트마켓(JPM)이 5월4일 오후 8시에 폐막했다. 프로듀서 피칭 부문에서 <상담가X>가, 다큐멘터리 피칭 부문에서 <첫사랑-1989, 스미다의 기억>이 최고작으로 뽑혀 각각 지원금 500만원을 받았다. 다큐멘터리 피칭 부문의 <요코 이야기>와 <마지막 상어재비(모슬포)>는 SJM문화재단의 특별 지원금 2000만원씩을 받았다. 재능 있는 프로젝트의 신인 연출자를 지원하는 워크 인 프로그레스 행사에서는 <동굴 밖으로>와 <Macanza>가 각각 500만원씩 지원금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