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이틀째를 맞이하여 본격적인 홍보대사로서의 일정을 시작한 이지훈과 조안은 오후 2시경 지프광장에서 핸드프린팅 행사를 가졌다. 휴일을 맞아 영화제 나들이를 했던 많은 관객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가진 두 배우는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활짝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