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영화제가 10살을 먹었습니다. 축제의 첫날 풍경입니다. 영화제를 찾은 게스트와 관객이 한마음으로 그 10번째 생일을 즐기는 맘이 느껴지실 겁니다. 전주의 행복한 나날은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김혜나, 오늘은 심사위원이에요.
임권택, 이두용 감독님,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도쿄 랑데부>의 미중년 배우 니시지마 히데토시와 감독 이케다 치히로.
너희들이 수고가 많다~, 이명세 감독.
꺄아, 여기 좀 봐주세요.
전주영화제를 찾은 정동영 국회의원 당선자.
배우 안성기.
<여고괴담 5>의 여배우들.
저도 개막작 여주인공이랍니다.
여러분 전주영화제 많이 와 주세요, 홍보대사 이지훈, 조안.
장나라, <하늘과 바다>에서 만나요.
허이재, 조재현, 전주에 놀러왔습니다.
‘미수다’의 미르야와 허이령, 사랑해요, 여러분!
개막식 사회자 김태우, 이태란, “우리 홍보대사 하기에는 너무 나이가 많나요?”
개막식 축하공연을 펼친 조원선.
반갑습니다, 송하진 조직위원장의 인사말.
민병록 집행위원장
개막작 감독들, 이번에는 10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