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삼인삼색:어떤 방문>중 홍상수 감독이 연출한 <첩첩산중>의 여주인공 정유미가 5월2일과 3일 GV 행사에 참여한다. <초감각 커플>의 박보영은 5월4일 시네토크에,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와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의 남자 주인공 임원희는 5월4일 두 영화의 GV에 참석한다. 한 편 <굿바이 솔로>의 감독 라민 바흐라니의 5월2일과 4일 GV 일정은 모두 취소됐다. 라민 바흐라니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을 알려왔다. 그밖에도 5월2일 예정됐던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의 시네토크에 참여할 예정이었던 김재욱, 최지호, <반두비>의 5월2일 GV에 참여할 예정이었던 백진희가 불참을 알려왔다. 이 밖에도 GV 관련 변경사항은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