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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째 전주국제영화제 오늘 7시에 개막
씨네21 취재팀 2009-04-30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저녁 7시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관객은 6시10분부터 입장할 수있으며 6시20분부터 게스트들의 레드카펫 행사도 시작된다. 개막식은 배우 김태우, 이태란의 사회로 약 1시간정도 진행될 예정. 개막식이 끝난 직후에는 한국독립영화의 젊은 감독들이 뭉쳐만든 옴니버스 영화이자 올해의 개막작인 <숏!숏!숏! 2009:황금시대>가 상영된다. 한 편, 전날인 29일 밤 8시에서 10시까지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에서는 10회를 기념하는 전야제도 있었다. 영화의 거리 앞 메가박스에서부터 노송광장까지의 길놀이, 신혜성, 소녀시대, 노브레인등의 축하공연, 전주국제영화제 홍보영상 상영등으로 10번째 영화제의 화려한 전야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