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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기념품도 연일 매진 사례
씨네21 취재팀 2008-10-08

부산국제영화제 기념품들이 관객들에게 인기다. 특히 주말동안 핸드폰 악세서리와 볼펜, 머그잔, 라이터가 모두 매진됐다. 핸드폰 악세사리와 볼펜은 2000개, 머그잔은 1500개, 라이터는 1000개가 제작됐었다. 부산국제영화제 캐릭터 총괄담당 김영진 씨는 “작년에 비해 기념품 판매량이 많이 늘었다”면서 “특히 온라인 쇼핑몰 ‘피프 숍’이 올해는 영화제 기간 이후에도 계속 판매를 할 예정이라 판매 수익이 계속 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여권지갑, 자동연필, 거울, 메모지, 볼펜, 라이터, 양말, 머그잔 등은 올해 처음 제작된 기념품들이다. 기념품은 해운대 야외상영장,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피프 빌리지와 남포동 피프광장 등 5곳과 오프라인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사진 김동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