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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젊은 프로듀서들, 부산에서 뭉친다
씨네21 취재팀 2008-10-03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roducers Guild of Korea, 이하 PGK)이 기획력 강화, 해외시장 개척, 국내외 프로듀서들 간의 만남을 위해 영화제 기간 동안 5개의 행사를 준비한다. 10월3일 그랜드호텔에서 열릴 KPIF(Korean Producers In Focus)는 젊고 역량 있는 프로듀서들을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45편의 지원 작 중 5편을 선정하여 공개 피칭한다. 또, 국내외 프로듀서들 간의 정보교환과 영화제작 노하우에 대한 실질적인 교류의 장도 열린다. 국제공동제작의 매뉴얼을 구축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국제 공동제작 세미나’가 10월4일 오후 5시50분 노보텔앰버서더호텔과 10월5일 오후 1시30분 그랜드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그 밖에 프로듀서들의 만남의 장이 될 ‘PGK라운지’(10월3~6일, 씨클라우드호텔), 프로듀서들 간의 친목도모를 위한 파티 ‘PGK NIGHT’(10월3일 밤 12시, 오!해피데이), 국내외 프로듀서들이 함께 부산의 로케이션을 둘러보는 ‘로케이션 투어 인 부산’(10월6일 오후 1시)도 준비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