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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김지안이 요즘 빠져있는 것들의 목록
씨네21 취재팀 사진 오계옥 2025-03-24

배우. 영화 <파묘> <세자매> 등 출연

<파수꾼>

최근 하루에 한편의 영화, 혹은 시리즈를 최대한 챙겨 보고 있다. 얼마 전엔 <파수꾼>을 봤는데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놀랐다. 주연배우님들이 경력 초창기 시절이었음에도 너무 대단한 연기력을 보여주시더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상황이나 기분에 맞춰서 장르를 선택해 보려는 편이다. 힐링이 좀 필요하고 코믹한 작품을 보고 싶었을 때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봤는데 연기도 그렇고 연출도 그렇고 동화처럼 아름다워서 좋았다.

말차

원래도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최근에는 직접 격불해서 만들어 먹을 정도로 빠져 있다. 평소에도 차를 먹는 걸 좋아해서 여러 차를 접해보았는데 가장 매력 있는 차라고 생각한다.

<말할 수 없는 비밀> O.S.T - <secret>

영화로 빠지게 된 음악이라 그런지 이 피아노 소리를 들으면 영화의 내용이 떠오르며 가슴이 괜스레 메어온다. 한동안 이 음악만 들을 정도로 빠져 있었다.

그림 그리기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다. 주로 풍경화를 그리는데 인터넷에서 마음에 드는 그림을 찾거나 실제 가본 장소를 그리기도 한다. 천천히 캔버스를 채워나가 마지막엔 내가 원하는 그림이 그려지는 걸 보는 게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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